일단 저는 뼈영혼으로 가보려고 합니다
원래는 시폭 & 뼈영혼이었는데 시폭 행적이 거의 반토막 나버려서
잘린살점을 활용한 시체 찍어내기에 차질이 생길것 같아
기본기술 강화 위상 나온 김에
뼈파편 + 뼈영혼으로 정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뼈영혼 스킬 활용의 관건은 재감과 정수수급, 그리고 최대 정수여서 현재 정보 기반으로 하나씩 뇌뮬레이션해봤습니다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 가변성 인자들은 일단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1. 최대 정수 = 249

- 부생의 에너지 = 9
- 암흑해골마법학자 희생 x 죽음의 상징 = 24
- 뼈이식보드 = 28
- 셀리그 + 전설반지 최대정수 옵션 x2 = 88

(가변성 인자)
- 뼈이식 전설노드 8회 공격시 16
- 불어나는 저주 위상 적중당 2

2. 재감 = 9초

- 강화된 뼈영혼 7초
 [100레벨 스텟 기본 극확 8.5% + 톱니 7.47% + 장갑 12% + 반지 x2 15% + 뼈이식 보드 4% + 불어나는 저주 위상 25% = 71.97%]
- 급속골화 2초

(가변성 인자)
- 혐오스러운 노화 쿨감

3. 정수수급 = 84/249
- 끔찍한 뼈영혼 30% 75
- 재감 후 남은 3초간 자연회복 9

(가변성)
- 산산조각난 영혼의 위상 뼈파편 18개 개당 6
- 3초간 기본공격

정리하자면
1. 셀리그 없이도 최대 정수 200이상은 어렵지 않아 보이고 따라서 뼈영혼 1회 시전시 급속골화 재감 2초 확보 가능
2. 휘감는 위상이나 뼈폭풍으로 뼈영혼 극확은 거의 확정이 가능하고 따라서 7초 재감은 충분히 가능
3. 총 9초 재감으로 쿨이 3초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딜로스를 줄이려면 빠른 정수 회복이 제일 중요한 요소로 보임

너무 당연한 결론이기는 한데 숫자로 봐야 감이 올거 같아서 정리해봤습니다 생각보다 정수회복에 주어지는 시간이 짧아서 삐그덕거릴거 같은데 시즌3는 이 컨셉으로 트라이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