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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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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령술사 셋팅 변천사 주저리1. 처음(일반난이도) ㆍ소환수 : 골렘,해골전사,마법학자 ㆍ딜 : 시체폭발,부패,골렘 ㆍ궁극기 : 망자의군대 공략 안보고 맨땅헤딩한 초창기 레벨업 셋팅입니다 그냥 손가는대로 하다보니 저리 되었네요 부패 여러명한테 퍼지는 위상 템을 먹어서 육성시기에는 부패 잘 썼습니다. 일반난이도에는 부패로도 잡몹이 잘 죽더라구요 무엇보다 바람들어간 풍선처럼 빵빵 터지는 손맛이 일품입니다. 진짜 재미있습니다. 골렘은 필살기(?) 개념으로 쓰고 궁극기는 적들이 너무 많을때 사용했습니다 해당 셋팅으로 릴리트까지는 문제없이 갔습니다 2. 일반난이도 이후 ㆍ소환수 : 골렘 ㆍ딜 : 뼈창,골렘 ㆍ보조 : 뼈감옥 ㆍ궁극기 : 뼈폭풍 릴리트 잡고 일반난이도 이후부터는 딜이 딸려서 이때부턴 나름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트래그울 신발이랑 죽음없는 얼굴을 먹어서 뼈창 뼈감옥을 쓰기 시작했던거 같습니다. 뼈창으로 깔짝대다 골렘으로 막타치는 방식으로 이때 뼈창 손맛을 알아버려 지금까지 뼈창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위상도 담금질도 모르고 노화저주 쿨타임 감소도 모르고 시체촉수도 모르고 그냥 왕ㅋ골렘 짱쎔ㅋㅋ 뼈창손맛꿀잼ㅋㅋ 였습니다 3. 고행진입 - 고전적 한아비 뼈창 ㆍ딜 : 뼈창 ㆍ보조 : 뼈감옥/시체촉수/노화/피안개 ㆍ궁극기 : 뼈폭풍 고행 진입 이후 딜이 너무나도 딸려서 슬슬 인터넷 공략정보들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당시에 한아비를 처음 먹어서 한아비를 어찌저찌 활용하려다 보니 극초창기에 쓰던 아주아주 고전적인 뼈창 빌드를 사용했습니다(인디라x 부패상완골x) 한아비 먹고 딜이 확 올라 못잡던 보스 잡으니 너무 기분 좋더라구요 위상이나 담금질도 찬찬히 알게되서 셋팅하고 맞추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마 제일 재미있는 시기가 아니었나 싶네요 4.고행4 진입 나락 고단 도전 고행4 가니 너무 딜이 안나오는 벽을 마주친듯한 상황이 와서...이때부턴 인터넷에서 적극적으로 정보를 찾고 질문글도 쓰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뼈창 손맛이 좋아서 계속 하기로 했고 한아비 안쓰고 인디라의 기억, 부패한 상완골 위상등 쓰기 시작하고 행운의적중 자원회복 옵션도 쓰기 시작하고 하다보니 결국 11시즌에 맞는 정석적 뼈창 빌드가 만들어지더라구요 이런식으로 나락 고단도 도전하고 템도 좋은것으로 맞추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지금까지 왔네요 약 2달 반정도 뼈창강령술사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시즌게임이라 중간부터 영원섭에서 하게된건 아쉽지만 뭐 아마 남은 기간동안 뼈창 좀더 하거나 골렘 or 피파도 or 마법학자 빌드 도전해보거나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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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슈타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