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4 패치내용 중에

%형 위상이 아닌 숫자형 위상들은 무기 공격력에 비례해서 오르게끔 바뀐다는 내용이 있었음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한손검 + 중심점 상태에서 위상을 1배 효과 부위에다 꼈을 때의 데미지가 2690라면

양손지팡이를 끼고 거기다가 위상을 바르면

2690 x 위상 효과 2배 x 무기공격력 차이(3677/3203)

= 6177



이렇게 2중 증뎀을 받게 된다는 뜻



즉 번개창이나 눈보라처럼 고정수치형 위상을 쓰는 빌드는 

양손무기에 해당 위상을 각인할시 기존의 2배보다 더 큰 효과를 얻게 됨


단, 산산조각난 별의 위상처럼 %옵과 숫자옵이 같이 붙어있는 위상은 

숫자옵만 무기공격력에 비례해서 오르고, %옵은 정상적으로 2배 효과만 적용받음






그럼 시즌4에 패치되었다면서 왜 이게 이제서야 쓰이게 됐냐?

시즌4에는 무한화보 무한텔포를 돌려서 구현숙련 유리대포 스택을 쌓기 위해

재감이 붙는 중심점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임


근데 이번 시즌에 들어서 중심점 접두옵 재감이 빠지고, 샤코에서 대량의 재감을 얻을 수 있게 되면서 

중심점의 필요성이 낮아지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