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된 고물 컴퓨터 최소사양 설정하고
디아4가 나와있길래 혼령사로 시작 했습니다.
흠... 디아3는 역시 저사양으로 곧잘 돌아갔었는데

디아4를 돌리니 렉 걸린 소리 나면서 컴퓨더가 버벅거리는게 아니겠어요?!;;

인생에 유일한 낙이 쉬는 날 잠시잠시 게임 하는거였는데
너무 속이 상하더군요..

그래서 큰맘 먹고 이번에 형편 되는데로 컴퓨터 질렀습니다!
일 하느라 컴퓨터는 신경도 안썼었는데
다시 아이가 된것 처럼 설레고 좋네요^^

큰 욕심 안부리고 스토리 위주로 감상하면서 플레이 할려구요!
너무 기쁜 나머지 두서없게 길게도 썼네요;
아무튼 님들도 하고 싶은거 너무 참지 마시고 사십시오!

좋은 밤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