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_D3y_iBYMs?si=6dm6uGKRU1oup7Ud

무리시련 처음 한두시즌은 진심모드로 했던거 같은데
너무 단조로운 싸움을 수십판을 반복하니 지루하기도 하고
져도 점수를 잘 주니 다 부질없구나... 느껴서
항상 유튜브 띄워놓고 하네요. 아님 만화 사이트
그러면 시간이 잘감
요 전 시즌까지는 남은시간 2분30초에서 50초 지난 1분39초 시점 이후에 일부러 죽어서 져주고 4판 진 다음 5판째 봇에게 이기는 패턴으로 했는데
이번시즌은 격풍사로 무지성으로 뺑뺑돌면 이기기도 지기도 해서 걍 항상 끝까지 갔음
몇주에 한번씩 8시간 정도를 버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