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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09:41
조회: 2,671
추천: 1
사사게 일 겪고 주절주절.그분이 사과글 적으셨더라고요.
여전히 그렇게까지 화낼 일이었나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지만 사과하실 줄 몰랐는데 고맙네요. 무엇보다 제 일마냥 같이 화내주신 분들 덕에 속이 뻥 뚫린 기분이 들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기믹 모르는 새싹들에 대한 얘기가 오고가는데. 오해하실까봐 말해두는데 저는 전혀 새싹 아니고. 오베 때부터 해 온 오래된(?) 유저입니다... 중형 부대 하우징도 가지고 있고 부대도 잠깐 운영했었고 (지금은 망했어여...) 전투직 만렙도 6개예요. 소환사에 딸려온 학자는 아무것도 할줄 모르지만 어쨌든 만렙입니다. 라이트 유저라 오베 때부터 한 거 치곤 적지만.. 채집직 3개도 다 만렙! 제작은 잘 안 키우지만 제작의 기본이라는 요리사도 만렙입니다. 근데 정말 말 그대로 오래된 유저일 뿐.. 중간에 몇년씩 접은 적이 있어서 모르는 게 많고 지금도 한 달에 두 세번 접속하고 있어서 제가 분위기 파악 못한 것일까봐 물어본거였어요. 그런데 일이 이런 방향으로 흘러갈 줄은 몰랐어요. 결론적으로.. 아직 파판은 따뜻하군요 ㅇ_ㅇ 파판처럼 라이트유저에 친화적인 게임이 없는 것 같아요. 저도 하드유저이고 싶어요! 풀접해보고 싶어요 ㅋㅋ 여튼 앞으로도 가끔씩 온기 느끼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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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피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