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의와 집단주의,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또 평등주의로 인해

6갈래로 나뉘는데...

한정된 자원을 두고 어떻게 결정할꺼냐에 대한 예시가 있었다.

이기적인 개인주의: 나(개인)를 우선시 하기에 내것을 먼저 챙긴다.

이타적인 개인주의 :나도 중하지만 남(개인s)도 중하기에 우선시하여 모두 양보한 뒤 자기것을 챙긴다.

평등적인 개인주의: 모두가 공동으로 나누나 나눌수 없을 경우 모두가 한번씩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선호한다

이기적인 집단주의: 우리 소속내 사람들만 나눠 가진다.

이타적인 집단주의: 다른 소속 사람들도 챙길 수 있게 나눠준다.

평등적인 집단주의: 집단별로 나눠 가진뒤 내부에선 알아서 나눈다

같은 느낌의 이야기였는데, 참으로 흥미로운 관점이라 재밌었어요.

여기서 그는 따지고보면 이기적인 집단주의 행동이라는 길로 걷고 말았다는거긴 하지만요 ㅇw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