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랑 단둘이 꾸려가는 부대지만 부대집을 욕심껏 중형 먹고 방치하길 n개월...
이제 진짜 꾸미자! 하고 간만에 꾸미는 중입니다.
혼자 있는 부대면 부대집 하우징도 개인집처럼 했을 텐데 ('-')ㅎ
뭔가 부대집스럽다! 하는 부분들을 반영해서 해봤어요...
미완이라서 완성된 부분만 찍어왔습니당
구경하러 오실 분들은 모그리 안개빛 6-37로 오셔용

(지극히 주관적) 부대집스러운 요소라고 생각하는 것
1. 상인 엔피씨가 입구 가까이에 있음 (첫사진 카운터가 엔피씨용 카운터)
2. 초인종도 입구 가까이에 있음
3. 하우징 내 부대금고 존재
4. 함께 앉아서 놀 라운지 존재
5. 뭔가 아늑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