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나온지 2주일이 넘었죠?
첫 콘텐츠 도전 울렁증이 있어서 개방조차 하지 않고 묵혀놨다가
부대 사람들이 같이 하자고 권해준 덕분에 엄청난 기세로 전 루트 개방했습니다 ㅎㅎ

넷이서 갔는데 램프의 요정 지니에서 바닥 피하는거 삐끗해서 저 빼고 셋이서 다 죽은 적도 있었고...ㅎㅎ
보스 피통 30% 남아서 다시할까 하는 유혹도 있었지만 다들 끝까지 해보자고 해서 흑마로 무쌍찍었던 적도 있었네요 ㅎ

전 루트 개방했으니 이제는 AVD를 해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