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명(성씨)
아우라 제라의 활동지역은 오사드 소대륙의 변경지역이며, 북쪽으로는 산악지대, 동쪽으로는 대양,
남쪽으로는 사막지대로 둘러싸였으면서도 중앙부에서 서부에 걸쳐 대초원지대가 펼쳐져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아우라 제라 대부분이 부족 단위로 짐승이나 가축을 몰며 이동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의 성씨는 「부족명」이며, 부족 전원이 같은 성을 씁니다.
현재 확인된 전 51부족에 관해 기재하므로 참고해 보십시오.
부족명영자표기해설
아다르킴Adarkim아우라 제라 중에서는 가장 큰 인구규모를 자랑하는 부족. 부족간 항쟁에서는 세밀한 전술보다 수로 압도하는 전술을 좋아한다.
앙구라Angura북부 산악지대에서 사는 부족. 빙하에 반사되는 햇빛을 받으며 생활하기에 갈색으로 그을린 피부를 지닌다.
아룰라크Arulaq200년 전에 멸망했다고 여겨지던 부족. 실은 북부 산악지대에 있는 숨은 계곡에서 조용히 생활하고 있었다.
아바그날Avagnar근래 다랄킴족에 패배하여 흡수된 부족. 그러나 생존자 중에는 몰래 자기를 아바그날족이라 부르는 자도 있다.
바이론Bairon남부 사막지대에서 생활하는 부족. 강렬한 더위와 물이 적은 환경을 이겨내기 위하여 어렸을 때부터 특수한 훈련을 받는다.
바야쿠드Bayaqud서부 대초원지대에서 생활하는 부족. 일처다부 전통을 지니기로 유명. 2천 년 전부터 구전되는 전설에도 6명의 남편이 있는 여성이 등장할 정도.
보리르Bolir서부 대초원지대에서 생활하는 부족. 짐승을 몰며 그 배설물을 모아 이동식 가마로 구워 숯을 만든다. 이것을 다른 부족에 파는 「숯 굽는 자」로 유명.
볼라크Borlaaq결성원 모두가 여성인 특이한 부족. 아이 만들기는 다른 부족 남성과 하고 태어난 아이가 아들이었을 때는 1년 내에 떼어 놓는다고 한다.
부두가Buduga결성원 모두가 남성인 특이한 부족. 인구를 늘리는 방법은 다른 부족과의 싸움과 유괴 외에는 없다.
달라믹dalamiq이동하지 않고 정착해 사는 드문 부족. 중앙부를 흐르는 대하(大河)의 강 폭이 2말름이나 되는 곳에 떠 있는 섬에서 산다.
이릭Iriq볼라크족에서 버린 아이를 거두어 자기 자식으로 키우는 부족. 그렇기에 남녀비율은 남성이 많다.
쥰기드Jhungid2번째로 큰 부족. 칼루족과 적대관계이다. 1년에 1번인 결전에 대비하여 1년 내내 소부족 흡수를 반복하며 전사 수를 늘린다.
칼루Kharlu3번째로 큰 부족. 쥰기드족과 적대관계이다. 1년에 1번인 결전에 대비하여 1년 내내 소부족 흡수를 반복하며 전사 수를 늘린다.
카타인Khatayin전형적인 수렵부족. 연중 9개월은 북부 산악지대에서 산양을 사냥한다. 남은 3개월은 비교적 온화한 산기슭으로 이동하여 사냥 성과를 양식으로 겨울을 견딘다.
말키르Malqir서부 대초원지대의 부족으로, 족장 선출 방식이 독특. 많은 부족은 시련으로 힘을 겨루지만, 말키르족은 「카라킥」이라는 체스와 닮은 게임으로 두뇌를 겨룬다.
만카드Mankhad동부 해안지대에서 생활하는 부족. 수렵의 달인으로 알려젔으며, 복어 독을 바른 물고기 뼈로 만든 「바람총」이 특기이다. 200얄름 거리에서 명중시키는 것도 당연.
미엘키드Mierqid남부 사막지대에서 생활하는 부족. 사막 안에 100곳 이상 모래에 묻힌 물자 비축소를 소유하고 그 사이를 이동하며 생활한다.
노이킨Noykin서부 대초원지대에서 야생 말을 치는 「승마민」. 노이킨족의 여자 조교사는 1주일만 주어지면 어떤 난폭한 말의 마음이라도 완전히 가라앉힌다고 한다.
올쿤드Olkund장신을 아름다움이라고 여기는 특이한 부족. 오랜 세월에 걸친 부족내 결혼으로 올쿤드족 남성은 평균신장이 2.5얄름(약 2m 30cm)을 넘는다고 한다.
다즈칼Dazkar육아부터 세탁, 취사까지 가사는 모두 남성이 담당. 이동 이외로 남성이 천막에서 나오는 일은 좀처럼 없다. 한편, 여성은 대초원 제일가는 사냥꾼으로 알려졌다.
오로니르Oronir독자적인 신화와 종교관을 가진 부족.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오로니르족은 모름지기 태양신 「아지무」의 자손이라고 한다.
오록Oroq중앙부의 초원지대에서 생활하는 부족. 긴 풀을 엮어서 만든 썰매에 말기름을 발라서 그 썰매로 물자나 영아, 병자를 옮기며 이동한다고 알려졌다.
케렐Qerel용감한 전사가 많다고 알려진 부족. 케렐족의 성인식에서는 자기 손으로 잡은 호랑이 뼈로 갑옷을 만들어 입어야만 한다.
토르구드Torgud남부 사막지대에서 생활하는 부족. 진흙과 석회, 뼛가루를 섞은 흰 안료를 몸에 발라서 태양광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쯔메트Tumet쯔메트족의 아이는 10살이 되면 이동 시에 성스러운 나무에 묶인다. 거기에서 혼자 힘으로 탈출하여 이동처로 합류할 수 있으면 부족의 일원으로 인정받는다.
우군드Ugund중앙부 초원지대에서 생활하는 부족. 독특한 장례 의식으로 유명. 죽은 자에게 산양유술을 뿌리고 그것이 증발한 후에 개미집 아래에 매장된다. 이것은 개미가 영혼을 다음생의 문까지 옮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단, 그 여정이 너무나 무섭기에 죽은 자에게 술을 마시게 하여 영혼을 취하게 해 두는 것이라고 한다.
우야기르Uyagir수가 적은 정착형 부족으로, 남부 사막지대 북단에 있는 동굴에서 생활한다. 전승에 의하면, 이 동굴은 너무 욕심이 많아진 조상을 벌하기 위하여 신이 대지에 풀어놓은 거대갑충이 판 구멍이라고 한다.
도로Dhoro타 부족과의 교류를 싫어하는 「고고한 자」. 늘 파수꾼을 사방에 세워 두고 외부인을 발견하면 당장 경종을 울리고 도망가 버린다.
오르벤Orben중앙부를 흐르는 대하(大河) 유역에서 생활하는 부족. 갈대로 짠 배를 사용하여 이동한다. 이 배는 자기들의 피부에서 떨어진 비늘로 장식되어 있다고 한다.
에진Ejinn중앙부를 흐르는 대하 유역에서 생활하는 부족. 배를 사용하지 않으며, 이동이나 사냥에는 독자적인 수영법을 사용한다. 에진족 사냥꾼 중에는 15분 이상 숨을 멈출 수 있는 자도 있다고 한다.
도탈Dotharl사나움과 호전성으로 알려진 부족. 어렸을 때부터 죽음의 공포를 물리치기 위한 훈련을 받는다. 타 부족을 습격할 때도 잦지만, 너무나 맹렬하게 싸우기에 도리어 생존률이 낮아 부족의 규모는 늘 작다.
호트고Hotgo도탈족의 맹공을 받아 거의 괴멸한 부족. 습격 시에 사냥을 나가 있던 자와 독립해서 에올제아로 여행을 떠난 자밖에 생존자는 없다.
사가히Sagahl짐승을 사람과 동등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부족. 그때문에 고기를 먹는 것은 물론이고 짐을 옮기는 데에조차 짐승을 쓰지 않는다. 식사는 오로지 서부 대초원지대에서 나는 식물이나 곤충이다.
카콜Kahkol최근들어 성립한 신흥부족. 부족간 항쟁으로 괴멸한 복수 부족의 생존자가 모여서 결성되었다. 부족명은 그 중 하나에서 채용한 것.
Kha대초원지대 서단에 사는 부족. 독자의 교역 루트를 가지고 있으며, 아우라 제라 이외 민족과의 교류가 많아 그들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Mol이동할 곳 선정부터 그 날의 저녁밥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족내 판단을 「신」에 물어 결정한다. 그래서 「신」의 언어를 구사하는 샤먼의 지위가 높다.
게시Gesi슬링스피어를 다루는 사냥부족. 이것은 맘모스의 뼈로 만든 짧은 창을 투척 거리와 속도, 살상력을 늘리기 위해 가죽 끈을 써서 던지는 것이다.
카곤Kagon남부 사막지대에서 생활하는 달의 신 「나마」를 신앙하는 부족. 「나마」의 숙적이 태양신 「아지무」이기에 햇빛을 쐬면 악에 물든다고 생각한다. 그때문에 이동을 수반하는 행동은 모두 일몰 후에 하며, 낮에는 천막에서 지낸다.
고로Goro「말()」이야말로 「완전한 존재」라고 믿으며, 고로족은 성인이 되면 애마와 「결혼」한다. 덧붙여, 가장 중요한 아이 만들기 상대는 제비뽑기로 정한다고 한다.
Gharl갈족에는 수천 년에 걸쳐 전해져 온 성스러운 항아리가 있다. 이동 시에는 그 토지의 흙을 항아리에 넣고, 이동한 곳에서 흙을 대지로 돌려놓는다. 수천 년에 걸쳐 반복된 이 습관으로 변경 지역 전체의 흙이 다 섞였다고 믿고 있다.
다탁Dataq아우라 제라 중에서 이동거리가 가장 길다고 여겨지는 부족. 1, 2시간 이상 같은 장소에 머무르는 일이 없으며, 잠조차 말 위에서 잘 정도. 천막을 쓰는 것은 큰 폭풍을 만났을 때 뿐.
하라긴Haragin동부 해안지대에서 생활하는 부족. 하라긴족에 전해지는 전승에 의하면, 먼 옛날 그들의 조상이 큰 배를 만들어 동쪽의 크고 넓은 바다 건너편을 목표로 출항했다고 한다. 그러나 1년 후에 돌아온 생존자는 「금속으로 된 몸을 지닌 마인이 돌로 만들어진 숲에 살고 있다」는 무서운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왔다고 한다.
우라Ura북부 산간지대에서 생활하는 부족. 북부지역 부족 중에서는 유일하게 수렵을 하지 않는다. 광물을 모아서 물물교환으로 생계를 꾸린다고 한다.
모크스Moks「모습이 없는 자」라고 불리는 부족. 모크스족은 타 부족 내부에 숨어서 생활하고 있으며, 부족간 교류 시에만 동료끼리밖에 이해할 수 없는 수화로 동족끼리 접촉을 취하는 듯하다.
게네크Geneq서부 대초원 지대에서 생활하는 부족. 아우라 제라의 공통어 외에 복잡기괴한 제2언어를 지닌다. 그 언어는 대초원의 짐승의 울음소리와 닮았다고 한다.
호로Horo중앙부를 흐르는 대하 유역에서 생활하는 부족. 체격이 큰 쪽이 「축복」이라 여기는 아우라 제라의 일반적인 생각이 더 강하게 믿어지고 있기에 대하의 물을 자주 마셔서 배를 크게 보이게 하는 풍습이 있다.
히마Himaa통칭 「쌍둥이 백성」. 이유는 명확하지 않으나, 태어나는 아이에 쌍둥이가 많다. 출산 3번 중 1번 꼴로 쌍둥이가 태어나기에 부족의 대략 절반이 쌍둥이이다. 그래서 부족간 항쟁 시에 같은 얼굴의 병사를 다수 모아 상대를 동요시킬 수 있다고 한다.
말라굴드Malaguld아우라 제라 부족으로서는 드물게 아우라 렌을 받아들인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렇기에 말라굴드족에는 제라와 렌 양쪽의 피를 잇는 자도 적지 않다.
우루멧Urumet남부 사막지대에서 생활하는 부족. 노인을 목말태워 이동시키는 기묘한 풍습이 있다. 이것은 연장자에 대한 존경을 나타내는 의미가 있음과 동시에 평탄한 사막지대에서 효율적으로 사냥감을 찾는 이점도 있는 듯하다.
캇리Qalli서부 대초원지대에서 생활하는 부족. 「새의 민족」이라 불릴 정도로 노래를 잘 하기로 알려져 있다. 평소 대화에조차 우아하고 아름다운 선율이 들어가 있을 뿐 아니라, 시적인 표현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 듯하다.
케스틸Qestir말수가 극단적으로 적은 「침묵의 백성」. 순수한 표현이란 사람의 행동만으로 나타난다는 사고방식을 지니며, 말은 거짓의 근원이라고 믿는 듯하다.



블로그 링크 긁어왔지만 원문은 ff14 공식 포럼이랍니다

중간에 이상한게 보이지만 기분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