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천사옷, 머리 상의 하의 장갑 신발 5개의 파츠로 이루어져있으며 하의는 사실 도박사 바지하고 비슷한

흰색 바지인데 얼마전 이벤트로 받은 한복 치마를 입혀줬습니다.

 

 

 

악마옷, 하의는 발렌티온 치마.

 

 

 

노랭이 버젼 카벙클 꼬친, 뭐 별거 없습니다.

 

 

 

노랭이 카벙클 램프,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저 이펙트는 한번 클릭해서 켜면 계속 저대로 유지됩니다.

조금있다가 자동으로 꺼지는게 절대 아니에요. 솔직히 말해서 6천원짜리 이펙트라기엔 무리수가 있습니다...

 

 

 

빨간 카벙클 램프, 마찬가지로 한번 켜면 이펙트 계속 유지됩니다.

하우징에 목맨 집딸러라면 당연히 사야한다고 생각합...

 

 

 

파랭이 버젼입니다, 집딸러는 뭐다???

 

 

 

바하무트 모형, 따로 받침대를 준비해서 올려놓은겁니다. 당연히 저 이펙트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그리고 기괴한 소음은 덤. 집안을 인던 분위기로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마지막으로 대형 모그리 인형, 이펙트 계속 유지. 사람들이 하도 크다고 해서 내심 기대했는데

모시다시피 머리에 달린 방울 빼면 갓코테보다도 작습니다, 구황작물 감쟈들 기준으로나 작은거지, 뭐...

인형 자체에서 은은한 밝은 빛도 나오고 저거 하나놓으면 집안 분위기가 확 밝아지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카벙클 램프 3개 사느니 이거 하나 사는게 훨씬 낫다고 봅니다.

 

 

 

하우스 메이트분께서 대형 연못을 두개나 선물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연못 사이즈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보라고 올려봅니다.

 

 

 

구경하고 싶으신분들은 빰빰섭 안갯빛 4구역 35번지로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