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덕희 성우가 하신거 같던데,

뭐랄까 전 좀 실망스럽더군요.

캐릭터를 더 잘 살릴 수 있을거 같은데 부족하다는 느낌이 계속 들었음.

다른 성우는 없었던 걸까.



파판 성우 2% 부족한 느낌 하루이틀 받는 것도 아니지만 요츠유는 한층 더 아쉬워요. 캐릭터성이 너무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