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절렉 공팟 가서 2시간 뒹굴고

쉴까...하면서 부흥 연금약 100개에 맞춰서 캐고 비비고 납품해서

페가랑 기대기는 내가 먹고 

돈이 된다길래 그냥 속는 셈 치고

재료 999뭉에 맞춰서 캐고 다시 비비고 5천쯤 모였길래 옷 2개 팔았더니 바로 3백만길 꿀꺽 해서

호오...? 돈이...진짜 되네?

이 옷 누가 사;; 제작하면 그냥 얻는데;;라 생각했던 과거의 나를 매우 치며

재료 1800개 캐고 잤는데

오늘도 들어가면 비비고 캐고의 반복일것 같음...

아, 절렉도 가야 하는데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