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함병, 훈훈병 걸려서 진짜 따분하기가 그지없네
일년에 세네번이면 잊고살겠는데 
패치 따라잡는다고 시즈널 단기간에 몰아치니까 
파판의 시즈널퀘스트가 얼마나 유치하고 지루하고 고리타분하고 뻔하고 자극없는지 여실히 느껴지네
옛날엔 수호천절엔 던전비스무리한거, 발렌타인엔 2인용 퍼즐던전, 별빛축제땐 리듬게임같은거라도 나왔는데
요즘꺼는 뭐 그냥 진짜 적당히 겉핥은 스토리에 특별할것없는 연출에 이입이 1도 안되는 훈훈 따뜻강제주입이라 
그냥 시즈널이벤트는 해놔야해! 라는 의무감에 하는거지 재미도 감동도 없는듯
아무리 시즈널이 모든유저가 라이트하게 즐길수있게 하는게 목적이라도 정도가 너무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