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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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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 헬퍼 너무 현타옴 +전날에 1층 헬프 약속이 잡혀있었음
근데 담날 언제 부르나 기다리고 있는데 그 다음날 자정 12시까지 안부름 + 잘 생각해보니까 이거 먼저 1층 자체에 들어가있었음ㅋㅋ 같이 가자고 해놓고 부르지도 않더니 찾으러 가니까 이미 자기는 들어간상태 약속 잡아준 사람이 물어보니까 까먹었다고함 화내니까 반응이 왜 그렇게 이런거가지고 화를 내냐는 반응이었다고 함(어깨너머 들은거라 확실친 않고) 여기서부터 졸라 화나긴 했는데 여기까진 대화전문 제가 다 본 것도 아니고 원래 좀 이런데 사람 존중이 전무한 사람이다보니 까먹었으면 뭐 어쩌겠나 싶어서 파티 모으고 출발함 1층 헬퍼 가줬는데 탱들이 초행이긴 했지만 아예 거의 준비를 안 해온 수준으로 상태가 메롱했음 멘탱 1습보 넉백 이후 탱버가 올때 피증 2개에 피가 반피인데 흑야 하나 띡 키고 맞아서 당연하게도 멘탱이 죽음 그래서 리빙데드 켜달라니까 왜 켜야하는지 이해를 못 한것 같은 반응을 함 심지어 그 이해를 못하는 것도 멘탱 본인이 아니라 옆에 있는 나이트가 대신 왜 켜야 하냐고 물어봄 키라니까 물론 그 뒤부터 키기는 했음 소통이 무슨 남에게 자아의탁하는식으로 이뤄지니까 이때부터 열받았는데 그래도 분위기 싸해질까봐 지적 안 하고 넘어감 2체라도 계속 못 보는 상황 + 탱커 둘 상태가 다 메롱해서 전깃줄 버스터를 축전상태로 맞는다던가 방벽 하나만 키고 맞는다던가 하다보니 한방에 빈사상태 되고 릴리가 탱쪽으로 계속 빠져서 스트레스였지만 본인도 퓨리포틴 첫넉백에 실수한게 한 번 있어서 별 말은 안하고 나이트한테 구슬먹어달란 소리만 했었음 소환사 13K따리에 적마가 1등하고 자빠진 파티 딜 상태도 개판이고 멘탱이 자꾸 피가 절반 내지 2/3 이상 남은 상황에서 급사하는 상황이 반복됨 멘탱 급사는 조율을 해봐야 할 것 같아서 멘탱이 죽고 자꾸 평타어글 넘겨받는 적마가 먼저 이야기함 왜 자꾸 죽으시는지 아느냐고 그러니까 멘탱은 모르겠다고 함 구슬은 먹고 있다고 했었음 적마는 일단 죽는거 한 번 신경써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삔또가 상했는지 자기는 여기서 막트해보겠다고함 그러고나서 막트는 구름산개가 뻑나서 파티 터짐 영상과 로그를 까보니 멘탱 급사한 이유는 넉백저항 안 켜서+구름 장판 네대 맞아서 힐 받아도 죽은거였음 끝나고 나서 뭐 얘기하러 오겠거니 싶었는데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던가 와줘서 고맙다거나 뭐 이런 말 듣지도 못함.. 공치사하는건 아니지만 최소한의 예의가 있어야하는거 아니었을까 싶음 후일담 들으니 멘탱이랑 적마랑 나중에 싸웠다던데 진짜 현타 오네요 며칠전 일인데 편들어달라 이런건 아니고 말그대로 현타와서 써봤어요 정말로 묻고싶다 내가 대체 무슨 잘못을 했길래 사과도 감사도 일체의 말도 못받은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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