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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0 14:33
조회: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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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림사 하우스 2구지역 하잇 하우스 보고서...입니다..음....
일단 처음 대문에 진입했을때 괜찮았어요 집안에 들어갔을때... 1층은 음..(호오) 하고 지하 내려가서 충격을 좀 받았다는...여기 저기에 와인병이..으어,... 지하에서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에...<나머지 이야기는 댓글로 달아주실꺼라 믿어요?> 개인실...1번방은 닫혀있길래..못 들어갔습니다 2번방 <오덕후>님의 개인실 들어가니..진짜 목욕탕 말곤 없길래..발만 담그고 바로 나왔습니다.. 스샷을 못찍은게 한이긴하지만.. 요상한 느낌이 들어서 바로 뛰쳐 우리부대 주택으로 토겼따는 ps. OZE님 아까 자유게시판에 찍어서 올린 스샷 장소 설마 가서 보니 그대로 있으시더군요 덜덜....무슨 생각에 빠지셨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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