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지인 몇분에게만 말씀드리고 떠날려고 했지만 소문이 퍼지면서 갑자기 일이 커지는 현장 




새벽 4시임에도 불구하고 급조된 송별회에 참석해주신분들 고마워요... 
일은 커졋지만 게임안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받은 느낌이라 감사햇어요 





뭐 물론 .... 괜히 불른거 같은 사람도 한명 있었지만 




절레절레....





시작은 제 송별회엿지만 당장 오늘 입대하는 크랏님도 계셔서 사실상 메인주인공 .. 몸 건강히 다녀오길!
(자리에 한분 더 입대 예정자가 계셧지만 조용히 가시는걸 원하셔서 언급안함)
























그동안 마물진행하면서 인연 다은분들..

투정부대...택틱부대... 고정공대 레드팀... 

소환사님을 비롯한 새벽반 멤버들...

그리고 라벤더 2구 이웃들...그외에도 모두!

그동안 함께 게임하며 즐겨주신 이런 친구분들 덕분에 파판하면서 언제나 유쾌했네요  

제 캐릭터의 마지막 접속종료는 1구 28번지 지하의 예배당에서 마치면서 
앞으로도 기원드리러 오는 모든분들에게 축복이 갔으면 하네요 








Ps.입대하는것도 아니고 파판을 다시할수도 있어서 이런글을 안쓰려했지만 모처럼 예배당에 사람찬게
즐거워서 글남겨보네요. 인벤 같은데선 계속 간간히 보일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