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길가메시 유저 어려분 인벤 "장미비" 를 사용하며, 이클리온님이 파판 닉네임을 까주셧는데, 여러분들과 똑같은 한명의 평범한 유저로 게임을 즐기고 있는  "팡소년" 이라고 합니다.

어제 제가 올린 현재 길가메시의 마물과 비매너 유저의 글에 많은 의견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마물이라는것이 누군가의 독점으로 그들만 즐기는 컨텐츠가 되어가는점이 안타까웠으며, 특정 자유부대원의 제보만 받고 가서 마물을 잡는 유저에게 "눈팅족" 이라는 낙인과 마물에 대한 자신들의 소유권을 내세워 타유저들에게 비정상적인 플레이를 한 유저를 조취 해주시길 바랬습니다.

저 뿐만이 아닌, 마물에 참가했던 유저분들이 저와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생각하며, 해당 자유부대의 조취를 기달렸지만, 부대장의 게시물에는 자유부대내에서 원인 파악을 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조취를 취하겠다고 하셧지만 어떠한 조취를 취하고 어떠한 진상조사를 하고 있는지는 정확히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에리리카님의 댓글에 자신들의 부대내의 문제를 파악중이며 조취를 취하겠으나, 결과를 발표하지 않으신다고 댓글에 달아주셧으며, 해당 자유부대의 입장은 부대장이 작성한 게시글 이외 어떠한점도 공개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투명하게 이번일이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알수가 없는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일을 통해 길가메시의 현재 마물과 특정 인물의 문제를 바로 인식하고 개선을 했으면 했습니다만, 
논점을 흐리는 행위와 좁혀지지 않는 서로간의 의견충돌.. 
그리고 화제의 중심에 있는 싣팔님과 관련자분이 나서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지 않는것에 대해 유감입니다. 

길가메시 유저여러분
좀 더 서로를 이해하며 즐겁게 게임을 하였으며 좋겠습니다. 
게임은 유저 여러분에 따라 즐겁게 하거나 불쾌하게 할 수 있는점을 아시고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판라이프가 되었으면 합니다.

* 필력이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글을 끝으로 저는 게시물 작성 및 댓글 활동을 하지 않겠습니다.
* 저를 통해 해당 일의 논점이 흐려지는것 같아서 위와 같은 결정을 개인적으로 내렸습니다.
* 맹목적인 비난과 감싸기 보단 냉정판 판단으로 처리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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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16일 금일 새벽에 에리리카(연두부대 관리자)와 나눈 대화입니다.
어떠한 목적을 바라고 공개하는것이 아니며 이번일은 저와 해결을 해서 넘어갈 일이 아닌 유저 모두 납득 하고 넘어가야된다고 생각하여 공객하는것 입니다.
불필요한 타 유저의 아이디 삭제 이외 어떠한 편집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