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에 눈 그치고나서 하우징 구역, 마을에서 서식하는 터주 싹쓸이하면 총 91마리


카론의 등불은 오늘도 도망치는데 정신없고
혈홍룡, 벼락비파는 입질도 안 오고
90마리 올라가는 시점에서 갑자기 난이도 확 올라가는데, 요즘은 터주낚시말고 다른데 눈을 돌리게 되네요. 흐흐


조디악 브레이브 재료 낚시질, 상어기름용 재료수집 및 겸 분해 올리느라 요리사도 키우는 중인데
이제부턴 한 2주정도 천천히 마음 비우고 강태공을 노려봐야겠습니다. 흐흐.


지금까진 마라톤 레이싱을 하다가 슬슬 숨 고르는 기분이군영. 탐색자 세트 살 돈도 모아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