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 마음으로 정액제를 끊고, 접속을 한 나.
하지만, 파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기절 직전!
그러던 중 랜선친구만들자<칭구>의 슈퍼스타, 부대장 Relief와 엉뚱한 사건을 통해 고민을 공유하는 비밀 친구가 되었다.
릴리프 있다면 언제나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아――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너를 사랑하게 되고 말았어."
"기다려! 친구는 어디로 가고?"

연인 같은 불안정한 관계는 무리! 나는 최고의 친구를 만들어서 파판 생활을 즐기고 싶다고!
하지만 릴리프도 연심을 포기하지 못하는 모양이라――.

"연인과 친구 중, 어느 쪽이 우리들에게 어울리는지, 승부로 정하자."
이렇게 해서 두 사람의 관계를 건 논스톱 러브코미디가 막을 올린 것이다!





다음 화를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랜선친구만들자<칭구>로...

밤에 디코 사람 간간히 들어옴 친한 사람들끼리만 노는 분위기 아님 
오셔서 말 한 마디만 걸어주셔도 좋아합니다

부대 분위기 자유로움
제가 딱히 부대운영진도 아닌데 이런 글 쓰게 놔두고 있다는 게 증거임...

그냥 편하게 놀러 오실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대 있는데 적적해서 영 심심하면 디코만 놀러와도 갠차나요


가입문의
귓 Relief@초코보
디스코드 relief_hyun
혹은 안갯빛 마을 22구 5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