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를 첨에 키우다..전사라는 직업이 끌려..전향했어요.. 전직하고 잊혀진 사원이었나? 갔는데..학자님 시작전 "학자 초행이예요..". 최선을 다했지만 피통 출렁출렁.. 학자님의 한마디.."히이익".. 이 한마디에 괜시리 미안해지네요 ㅜㅜ 걍 나이트 갈껄 그랬나..후회도 드는 하루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