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RPG 겜이 첨이라 개념도 익힐겸 겸사겸사 전직업 키우고 있긴한데

 

어쨋든 각설하고..

 

지금 이제 막 두번째(탐타라 묘소엿나) 까지 뚫어서 돌리고 있는데

 

저 같은 경우엔

 

도끼 던지기 -> 압도 후에 1번징 찍은 몹에 육중- 두개골 어글콤보 넣기

 

이렇게 하고 순차적으로 어글콤보 넣으면서 잡고 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게 있는데...

 

 

1. 1번징 찍은 몹 치고 있다보면 중간에 힐 어글이 튈때가 잇더라구요

 

어떤 팟은 위에서처럼만 해도 어글이 안튈때가 있구 어떤 팟에서는 죽어라 계속 튈때가 있구..

 

그럼 1번징 찍은 몹 죽기 전에 2-3번 몹에도 간간히 어글 콤보 넣어 줘야 되는 건가요??

 

제가 딜러로 할때보면 탱님이 한놈씩 차례대로 패도 어글이 안튀던데 뭔 차인지..ㅠㅠ

 

 

 

2. 왼쪽 상단에 어그로 미터기로 어그로 상황을 확인하는데 이게 다른 몹을 찍으면 미터기가

 

바로 뜨는게 아니라 순간적으로 1초? 정도 딜레이가 있던데..거기다 탭키로 확인을하면

 

저 멀리 이상한 몹에까지 타게팅이 되버려서.. 혹시 지금 치고 있는 몹을 제외한 다른 몹들

 

어그로 체크하는 노하우 같은게 있을까요..

 

 

 

3. 징찍은 몹 치면서 어그로 미터기를 보면 딜러분들 어그로 수치가 간당간당 할때가 많더라구요..

 

덕분에 관절파괴는 꿈도 못꾸고 죽어라 육중-두개골만 반복하다 간간히 눈치보면서 골절이나 겨우 섞을때가

 

많습니다.. 여기서 궁금한게 댐지를 높이는 기술(육중-관절파괴나 골절 같은)을 써도 어그로가 저한테 끌리는 건가요?

 

육중-관절파괴가 육중-두개골에 비해서 어글 획득량이 적어도 어글이 끌리긴 끌리는지 아니면 어글끌리는게 미비한건지..

 

그리고 피해량이랑-어그로 획득량이랑 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확히는 육중-관절파괴로 피해량을 높이고 육중-두개골 콤보를 넣으면 어글이 더 많이 끌리는지와 같이요

 

 

 

앞서 적었듯이 지금 전직업 렙업하면서 느긋-하게(무지 비효율적으로) 즐기고 있는데 갠적으론

 

도끼술사가 젤 꿀잼이네요 ㅎㅎ 압도 타격감이 정말 맘에 듭니다

 

근데 아무래도 탱이 리딩을 하는 역할이다 보니 부담도 많이 되네요

 

특히 뒤에 50렙 분들 따라오면서 리딩을 하면 부담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