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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5 18:43
조회: 9,303
추천: 16
단일 딜싸이클에 관한 팁※ 주의 : 개인적인 팁이므로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1. 기본적인 단일 딜싸이클 가장 중요한 것은 화염3 스택 혹은 냉기3 스택, 천사의 언어가 꺼지지 않도록 유지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위 딜싸이클+@(프록 스킬, 플레어, 생변 후 파이쟈)를 쓰면서 천언과 화염3 혹은 냉기3을 유지하는 것이고, 각종 기믹을 처리하면서 해당 딜싸를 유지하는것이 디피 상승의 지름길 입니다. (다른 클래스와 달리 흑마는 파이쟈 스윙수가 디피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2. 천사의언어 갱신 및 천상의화염 및 지옥의 냉기 전환 천사의 언어를 초기에 쓰게 되면 30초 그 후 블리자쟈로 인한 시간갱신으로 25초-20초-15초-.... 순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보통은 20초에서 파이쟈 딜싸이클을 돌리는 도중 천사의 언어 돌아 블리자가후 지옥의 냉기구간에서 천사의언어를 버프를 다시 돌려 딜싸이클을 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것이 천사의언어를 블리자쟈로 갱신하는 시점이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스페스페나 mp타이머를 써서 갱신 시점을 아는것이 가장 편하나 해당 프로그램을 쓰는데 불편하다거나 쓸 수 없는 경우를 상정하여 쓰는 시간을 계산을 해보겠습니다. ※ 파이가-블리자가 넘어가는 시간 : 1.57s + 블리자쟈 캐스팅 시간 : 2.7s = 4.27s(마시 1000기준) 적어도 천사의언어 5초대에는 블리자가로 넘어가 빠르게 블리자쟈를 올려야한다는 계산이 나오게됩니다. 다만 안정적으로는 천사의언어가 7초남았을때는 냉기구간으로 넘어가 블리자쟈를 캐스팅하는것이 좋습니다.(마나틱차는 시간 고려하여 냉기구간에서 블리자쟈를 쓸 마나가 나오지 않을 경우를 상정한 시간) 화염 갱신의 경우 파이쟈가 화염 1~3스택 시간을 갱신시키지 않기에 중간에 파이어로 갱신 시키는것이 일반적이나, 기믹처리로 인해 남은 화염3 시간이 2초 이하거나 천사의언어가 얼마남지 않은경우 빠르게 냉기로 전환 시켜줍니다. 1.적이 도중에 이동하거나 기믹을 처리해야하는 경우에 파이어 2. 천사의언어 시간이 충분할 경우 도중 무빙이 필요하거나 마각쿨이 돌 경우의 파이어 3. 보스가 곧 사라지거나 죽기 일보 직전인 경우 이 이외에도 여러 갱신법이 있으며 자기에게 맞는 스킬 운용을 찾는것을 추천합니다. 3. 버프기나 딜링기 이외에 스킬을 쓰는 타이밍 4. 선더 도트 갱신 및 프록선더가 쓰는 타이밍 선더 도트와 프록선더가의 효율에 관해선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476&my=post&l=2558 해당글을 참고해 주시고, 결론만 말씀드리면 선더는 냉기구간에 무조건 집어넣는것이 좋으며, 선더가 프록의 경우 냉기구간에서 쓰는것이 가장 좋으나 여의치 않을경우 도트의 틱데미지를 고려하여 아래와 같이 3번째나 4번째 파이쟈 대신에 넣어주시면 좋습니다.(화염이나 천언이 끊기지 않는다면 파이쟈랑 같이 넣으셔도 무관) 5. 나머지 딜링기 쓰는 경우 곧 사라지는 몹에게 딜을 할 경우 그냥 쓰거나 마력각성과 더불어 씁니다. (음유나 기공사의 눈속임공격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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