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사게에 글을 쓰는게 처음이라 두서없고 매끄럽지않아도 이해부탁드립니다.

 

2016년 4월 14일 23시 20분경에 카른의 무너진 사원을 같이하시던 파티원분들

 

제 지인(게임닉: 베베큐)이 게임이 익숙치않고 시작한지 얼마안되어서

 

빠른이동인줄알고 빨리 가겠다고 눌렀다가 퇴장버렸다고 합니다...

 

원래는 본인이 써야할 사과문이지만 게임뿐만아니라 인터넷등에 밝지못합니다..

 

본인도 굉장히 죄송해하고 있으며 만약 그 당시 파티원분들이 글을 보시고 언짢으시거나

 

본인의 사과를 원하시는분이나 하고싶으신말이 있으신분은 저한테 개인쪽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