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2시쯤 시작한 무작위 레벨링으로 용의 둥지 돌았었던 음유입니다. 닉네임은 아렌디트입니다.
막넴때 제가 급 졸음이 쏟아져 의도치않게 피해를 주었습니다.
이에 황급히 인벤에 가입해 이렇게 적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