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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5 00:16
조회: 7,261
추천: 20
11시 30분경 브플에서 무례하셨던 새싹 용기사님안녕하세요. 오딘서버 노크챠입니다 방금 11시 30분경에서 브플에서 만났던 새싹 용기사분(엘리샤칼린츠)의 태도가 너무 무례해서 올립니다. 스샷에서 가려진 닉네임의 붉은색은 저(노크챠), 푸른색은 탱커분, 초록색은 힐러분이십니다. 처음 시작은 용기사님이 자꾸 탱님과 같이 정면에서 딜을 하셔서 탱님이 뒤쪽에서 딜을 해달라고 하셨습니다만, 스샷에 첨부한 바와 같이 측면에서 딜을 하다가 앞으로 가신건지 모르겠는데 결론적으로 정면에서 탱커님과 함께 나란히 서서 딜을 하셨고 이에 탱커님이 후측에서 딜을 해달라고 부탁하셨으나 계속 묵묵히 정면에서 딜을 하셨습니다. ![]() 그리고 계속 대답이 없으셨고 브플 특성상 쫄과 브레이플룩스가 들어오자 보스를 재웠나 계속 보스를 때려 수면상태를 깨우시길 반복하시다 결국 몇번의 말 끝에 쫄을 치셨습니다. ![]() 계속 파티원들의 부탁이 이어지자 그제서야 반말로 입을 여시며 그렇게 정면에서 딜하면 같이 맞아 아프다는 탱님의 말에 "난 안아픈디" 등으로 일관하셨습니다. ![]() 탱님이 자신은 용기사를 만렙을 찍을만큼 키웠으니 믿어달라고 하신 것 같은 말씀을 60이니까 말 들으라잖냐며 비꼬듯 응대하셨습니다. 후에 물방울을 때려야할 때는 물방울을 치지도 않으셔서 공략을 안보셨나 여쭈었더니 공략을 봤지만 탱커님이 후측에서 딜을 하라고 한 것을 이행하느라 바쁘다며 끝까지 물방울은 치지 않으셨습니다. ![]() 새싹이신 것과는 별개로 게임내내 시큰둥하고 무례하게 대응하시고 던전도는데 불쾌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사사게에 글을 쓰기는 처음이라 다른 분들이 올리신 글에는 닉네임을 모두 공개하는 것 같아 일단 모두 공개했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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