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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9 11:24
조회: 2,201
추천: 15
토블리님에 대한 글제가 봣던 어제 상황을 다시 한번 설명해보고자 합니다.
최초 마물공개회의 시작 전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오며 발언권에 대한 언급이 있엇습니다.
현장에 있던 그 어느 누구도 해당 발언에 해서 부정하거나 거부의사가 없었기에 위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스샷은 첫번째 상황입니다. 중간에 말을 끊엇다고 하신 부분 같습니다. 로딤님이 중간에 말을 끊은 것은 사실이나 잠시만요를 몇번이고 말해가며 멈춰달라 요청하는데 계속해서 말을 이어가는 모습이 좋은 모습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두번째상황인데요 맨 처음에 토블리님이 직접 죄송합니다란 말을 써가며 발언 중간에 끼어드셨습니다. 그 이후 많은 분들이 말하기를 통하여 불만을 내비쳐주셨구요.
죄송합니다란 말을 썻다는 것은 본인도 중간에 끼어들기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음에 사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계속해서 자기가 할말만을 지속하는 모습에 많은 불만이 터져나왔다고 생각하고요.
마지막 스샷과같이 많은 분들이 발언권을 얻어서 이야기 하기 위해 기다려주고 참아주고하셨습니다. 실제로 이후 진행자를 제외하고 발언권을 제안하겠다고 진행방식이 변경되었을때 그 누구도 외치기로 발언을 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최초의 전제였던 발언권을 통해 이야기 하자라는 틀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근데 하다못해 진행자가 그 틀을 못지키다니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아래 토블리 님이 올려주신 글에서 토블리님이 어떤 주장을 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저는 뭐라고 할 생각이 없습니다. 또 그래선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구요. 어느 부분이 아쉬웠던 점이었는지 설명도 충분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간 썻던 댓글에 대해서 이렇게 사진까지 내걸어가면서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지만 써야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시고 공감하시거나 혹은 화를 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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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