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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5 12:18
조회: 775
추천: 1
리바섭에서 새로이 키우는 뉴비입니다. 'ㅅ';
선배분들의 조언에 힘입어 비술사로 플레이하고있습니다.
아직은 시스템만 어느정도 파악되는 수준입니다만 그래도 재미있게 플레이하고있습니다.
음악도 나쁘지않고 그래픽도 딱 제타입이고 무엇보다 게임이 느긋해서 너무 좋네요
(모든 플레이어들이 그러는건 아니지만 타 mmo 장르에서 플레이어들 끼리 너무 경쟁이심하게 붙는거 같은
느낌에 사실상 질려했었는데 아직까지 사람들을 만난적이 없어서 그런가
마이페이스대로 느긋하게 플레이할수있어 너무 평화롭네요 ^^ 전 초식이니까요~ )
그나저나... 미코테는 참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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