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만에 다시 글을 쓰네요. 사진찍은 건 많이 있지만 꼬친 공방전에 빠져버려서 글을 쓸 시간이..

 

이번 주인공은 저번에 찍었던 분들입니다. <<빅브릿지 & 황석이>> 님

열대 화한 비키니 세트를 입고 코스타 델 솔에서 촬영했습니다.

 

 

 

1. 야밤에 해변가에서 데이트

 

 

 

그냥 바라만봐도 멋진 사진이 탄생하네요.

처음에 응원 포즈를 취하면서 찍을려고 했었는데 여코테 목소리 톤이 너무 높아서 귀가 찢...

 

 

 

 

2. 오늘 날씨 좋다.. 그치!!

 

 

 

밤도 분위기 있고 좋지만 역시 바다는 밝을 때 봐야죠! 

사실 이 사진은 제일 마지막에 촬영했는데 두 번째 사진이 하이라이트입니다.

 

 

 

 

 

 

3. 잘 좀 핥아 봐! // ㄴ...네 주인님!

 

 

 

동생한테 이 사진 보여줬더니 남코테가 발받침대로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방향만 조금 틀었으면 완벽한 발받침대?!

 

복장이 조금 아쉽네요..크흡..

 

 

 

 

 

다음 사진은 10월 31일 할로윈 특집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