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 안보고 따로 다니거나,

점사 안되거나, 빠지는 콜 해도 끝까지 싸우거나 등등

이런 분들 좀 있어도 예전엔

첨하는 분 일수도 있지 

사람들이 다 요구대로 칼같이 움직이면

승률 50%는 진작에 넘겼겠지 하면서 

별 불만없이 맘편히 게임 했는데 


요즘은 한 진영이 압도적으로 잘함

+ 거의 24인만 잡힘이 합쳐지니까

한명 한명 플레이가 너무 소중하더라구요. 

8명이 합심해서 움직여야 이길까 말까한데 

막 이상하게 플레이 하고 있는 사람 보이면 막 답답해지네요. ㅠ

매칭이 활발해져서 72인이 많이 열리면 좀 격차 생겨도

괜찮을텐데... 으 사람 적으니까 여러모로 힘들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