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가고싶어했던 아모로트에 막상오니까

이미 스포될만한 내용은 미리 다 알고있는채로 오니 뭐랄까 정말 ㅋㅋㅋ 기분이 묘하네요
결말을 알고있으니 좀 착잡하기도하고 ㅠㅠ

(내 최애들은 왜 다 행복하질모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