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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8 00:06
조회: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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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신 글섭님들 ㅎ사스타샤에서 매칭이 안되서 20분째 동굴앞에서 앉아서 세월아 네월아 하고있엇는데 어디선가 흰옷입은 점성님이 메인퀘 미는 중이시냐 물어보셧네용
그렇다 대답하니 할일 없다고 즉석에서 팟 짜서 매칭 시켜주심 ㄷ ㄷ ㄷ 동굴앞에 기다리던 새싹 두분 껴서 바로 동굴 깻습니당 다 깨고 나서 바로 파티 해산 하고 도망가주시는 센스 하며 그 뒷모습이 영락없는 빛의 전사였어요... 연신 이모티콘 날리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헌싹이라 그렇게 미안했습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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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델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