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가는 맵부터 분위기 엄청나고..



첫 보스는 순항추격기? 비슷한 애인데 좌 우 베기도 쓰더라구요!
말할때마다 로봇음 나는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트레일러에 나왔던 그 장면...



보스가 모두의 약점을 노출시킨 뒤에 저격을 하여 공격을 하는 기술입니다!
보스가 있는 방향에 노출되지 않은 부분을 보여줘야 하는 방식인거 같은데
제대로 해도 엄청 아프고 처음으로 거의 전부 전멸했던 기믹이였어요!



두 번째 네임드는 액션을 이용해서 처리하는 기믹이 대다수였고,



세번째 네임드로 가는 맵은 정말 이쁘더군요!
이런 느낌 너무 좋아하는데 정말 취향저격이였습니다 '^')b



보자마자 생각난 금기도시 마하 - 오즈마...
정말 오즈마다운 기술들을 쓰더군요!



가장 충격..?먹었던 마지막 네임드..
전반부 후반부가 나뉘어있을줄은 꿈에도 몰랐고
이벤트인줄 알고 멍때리다가 피가 쫙쫙 빠지길래 놀라서 급히 힐 감느라 애먹었네요ㅋㅋㅋ


달리기 기믹!
장판도 피하고 주사위도 나오며 다같이 달리는 기술..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열심히 몬스터의 공격을 받아내는 모션도 귀여웠구요!

이발리스 스토리도 맵도 기술들도 보스들도
하나같이 전부 취향에 딱맞는 24인 레이드였습니다!



아아악 콘텐츠 다 즐겨버렸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