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1-11 20:54
조회: 15,155
추천: 4
비에라 설정 풀린거오본느퀘 끝나면 이방의 극작가가 비에라 설정을 풀어줍니다. 일단 파파고 돌려봄 [20:40] 異邦の劇作家 : ダルマスカ固有の種族だね。 白い肌を持つヴィナ・ヴィエラと、 黒い肌のラヴァ・ヴィエラに大別することができる。 [20:40] 異邦の劇作家 : ヴィエラとはダルマスカ語で「森の民」を意味しており、 ヴィナ・ヴィエラはスカテイ山脈南側の山腹周辺の森林に、 ラヴァ・ヴィエラはゴルモア大密林で暮らしているようだ。 [20:40] 異邦の劇作家 : 無論、今は……いや、帝国占領前の王国時代と言うべきか、 多くのヴィエラは森を離れて都市部で暮らすようになったが、 それでも未だに一族の伝統と規律を守り抜く者たちもいる。 [20:40] 異邦の劇作家 : ヴィエラは氏族ごとに集落を営んでいる。 「外界との接触を絶つ」「森の護人として生きる」という教えを、 極めて厳格に守って生活しているそうだ。 [20:40] 異邦の劇作家 : 興味深いのはこの氏族というのが、母系の血縁集団という点だ。 どちらの森もそうなんだが、集落はほぼ女性しかいない。 むしろ男性ヴィエラを見かけることはないと言ってもいい。 [20:40] 異邦の劇作家 : これにはもちろん理由がある。 男性ヴィエラは成人になると集落の外へ出て、 独りで生きていくのが習わしだ。 [20:40] 異邦の劇作家 : 集落へ戻るのは3~5年に一度の生殖行為のためと、 新たに誕生した男児を引き取るためである。 この男児の引き取りについてはあとで説明しよう。 [20:40] 異邦の劇作家 : 集落を出た男性ヴィエラは森に害をなす魔物、あるいは人間を、 徹底的に排除するためだけに生きているといえる。 いわば森の守護者というわけだ。 [20:40] 異邦の劇作家 : もちろん集落の女性も狩人としての戦闘能力は高い。 だが、その腕は集落を護るためと生活のために使われるが、 男性は森を護り、影から集落を護るという点で大きく異なる。 [20:40] 異邦の劇作家 : 故に、男性ヴィエラの人生は死ぬまでサバイバルだ。 食事の調達はもとより、武器や防具、薬品まで独りで作る。 その能力なしでは「種の保存」の意味なしとして捨てられる。 [20:40] 異邦の劇作家 : この伝統はヴィエラが都市部で暮らすようになっても変わらない。 私もかつてラバナスタへ赴いたことがあるが、 男性ヴィエラの姿を見つけ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ねぇ。 [20:41] 異邦の劇作家 : ヴィエラは長命だ、少なくとも我々ヒューランの3倍は生きる。 ヒューランが50~80歳程度だとすると、 ヴィエラは200~250歳という長さだ……うらやましいねぇ。 [20:41] 異邦の劇作家 : で、面白いのがその性別、つまり男女の区別は、 思春期を迎える13~15歳程度になって初めて判明する。 第二次成長期に初めて性別がはっきりするというわけだ。 [20:41] 異邦の劇作家 : 性別がはっきりするとそれは成体、すなわち「大人」だ。 彼らは長命なので、180~200歳ぐらいまではその姿だ。 総じてヴィエラは若く見られがちというわけだ……うらやましい。 [20:41] 異邦の劇作家 : なお、この性別の割合だが、圧倒的に女性が多い。 話によると7~8割は女性だそうだ。 男性を見かけない理由はここにもあるといえるかもね。 [20:41] 異邦の劇作家 : さて、男女の性別が判明し、それが男児だった場合、 集落外で暮らしている男性が訪れ、その男児を引き取るんだよ。 そして、そのまま集落から連れ去ってしまうらしい。 [20:41] 異邦の劇作家 : その男性は氏族の一員ではあるが、親子関係があるとは限らない。 仮にあったとしても親子という関係性は皆無で、 あくまでもマスターと弟子という「主従の関係」である。 [20:41] 異邦の劇作家 : マスターは男児に単独で生き抜くサバイバル術を教示すると共に、 護人としての役割と規律を習得させる……その教えを身につけ、 一人前と認められた時、新たなマスターの誕生というわけだ。 [20:41] 異邦の劇作家 : もちろんその過程で死ぬことも多く、 ヴィエラ男性の生存数は極めて少ないと考えられている。 なんとも過酷な人生だねぇ……。 [20:41] 異邦の劇作家 : 先ほども説明したが、 男性ヴィエラの役割は、密林の安全を脅かす外敵の排除が第一、 そして氏族の集落を影から護るのが第二の役割だ。 [20:41] 異邦の劇作家 : 一方、女性ヴィエラは密林の生態系を壊さぬよう狩猟を行うが、 不要な害敵の排除は当然として、森の正常な育成のために、 植樹や草刈、枝打ち、間伐といった作業も担っているようだ。 [20:41] 異邦の劇作家 : この独特な生態によって、森で暮らす限り、 かつてのダルマスカ王はその法の支配から除外されるとして、 王家に刃向かわない限り、自治権を与えていたそうだ。 [20:41] 異邦の劇作家 : 余談だが、一度だけ女性ヴィエラに聞いたことがある、 そういった伝統が不自然ではないのかと。 男女が共に暮らす方が自然なのではないかと。 [20:41] 異邦の劇作家 : 彼女はこう答えた…… 「共に支え合う尊さはどの種も同じだろう、 だが、それが男女でなければならないわけではない」 [20:41] 異邦の劇作家 : 「言い方を変えるなら、我々ヴィエラは、 種の保存という観点において常に一緒に居る、 離れていてもその魂は常に一緒なのだ」……と。 [20:40] 이방의 극작가 : 달마스카 고유의 종족이네. 하얀 피부를 가진 비나 비에라랑 검은 피부의 라바 비에라로 대별할 수 있다. [20:40] 이방의 극작가 : 비에라와는 달마스카어로 "숲의 백성"을 의미하며, 비나·비에라는 스카테이 산맥 남쪽의 산복 주변의 삼림에, 라바 비엘라는 골모아 대밀림에 살고 있는 것 같다. [20:40] 이방의 극작가 ; 물론, 지금은...…아니, 제국 점령전의 왕국시대라고 해야 할까, 많은 비에라는 숲을 떠나 도시지역에 살게 되었지만, 그래도 아직도 일족의 전통과 규율을 지켜내는 자들도 있다. [20:40] 이방의 극작가: 비에라는 씨족 마다 집락을 영위하고 있다. "외계와의 접촉을 끊는다" "숲의 호인으로 살아간다"라고 하는 가르침을, 아주 엄격하게 지키고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20:40] 이방의 극작가: 흥미 깊은 것은 이 씨족이라는 것이 모계의 혈연집단이라는 점이다. 어느 숲도 다 그렇고, 취락은 거의 여성밖에 없다. 오히려 남성 비에라를 보는 일은 없다고 해도 좋다. [20:40] 이방의 극작가 : 이것에는 물론 이유가 있다. 남성 비예라는 성인이 되면 마을 밖으로 나가 혼자 사는 것이 배움이다. 이방의 극작가 : 취락으로 돌아가는 것은 35년에 한번의 생식행위 때문과, 새로 탄생한 남아를 데려오기 위해서다. 이 남아의 인수에 대해서는 나중에 설명하자. [20:40] 이방의 극작가 : 취락을 나온 남성 비예라는 숲에 해를 끼치는 마물, 혹은 인간을, 철저히 배제하기 위해서만 살아 있다고 할 수 있다. 말하자면 숲의 수호자인 셈이다. [20:40]이방의 극작가:물론 취락의 여성도 사냥꾼으로서의 전투능력은 높다. 하지만, 그 팔은 집락을 지키기 위해서 생활하기 위해서 사용되지만, 남성은 숲을 지키고 그림자로부터 취락을 지킨다는 점에서 크게 다르다. [20:40] 이방의 극작가 ; 이 때문에, 남성 비에라의 인생은 죽을 때까지 서바이벌이다. 식사 조달은 물론이고 무기와 방구, 약품까지 혼자 만든다. 그 능력 없이는 '종(種) 보존'의 의미 없이 버려진다. [20:40]이방의 극작가: 이 전통은 비에라가 도시부에서 살게 되어도 변하지 않는다. 나도 예전에 라바나스타에 간 적이 있지만, 남자 비에라의 모습을 찾을 수는 없었지. [20:41] 이방의 극작가: 비에라는 장수다. 적어도 우리 휴란의 3배는 산다. 휴란이 50~80세 정도라고 하면, 비에라는 200~250세라는 길이이고...…부러워라. 이방의 극작가 ; 그래서 재미있는것이 그 성별 즉, 남녀구별은 사춘기를 맞이한 13~15세 정도가 되어 처음으로 판명된다. 2차 성장기에 처음으로 성별이 선명하다는 것이다. [20:41] 이방의 극작가 : 성별이 뚜렷하다면 그것은 성체, 즉 "어른"이다. 이들은 장수라서 180~200세 정도까지는 그 모습이다. 대체로 비엘라는 젊어 보이기 십상인 것이다.…부럽다 [20:41] 이방인 극작가 : 덧붙여, 이 성별의 비율이지만, 압도적으로 여성이 많다. 이야기에 의하면 7~8할은 여성이라고 한다. 남자를 못보는 이유는 여기에도 있다고 할 수 있을지도. [20:41] 이방의 극작가 : 그런데, 남녀의 성별이 판명되어, 그것이 남아였을 경우, 취락 밖에서 살고 있는 남자가 찾아와 그 남자아이를 떠맡는다구. 그리고, 그대로 취락으로부터 데리고 가 버리는 것 같다. [20:41] 이방의 극작가: 그 남성은 씨족의 일원이기는 하지만, 부자 관계가 있다고는 할 수 없다. 만일 있었다고 해도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성은 전무하고, 어디까지나 마스터와 제자라는 주종의 관계다. [20:41] 이방의 극작가 : 마스터는 남아에게 단독으로 살아나가는 서바이벌술을 교시함과 동시에, 호인으로서의 역할과 규율을 습득시키는...…그 가르침을 몸에 익히고 1인분이라고 인정받을 때 새로운 마스터의 탄생인 셈이다. [20:41] 이방의 극작가 ; 물론 그 과정에서 죽는 것도 많고, 비에라 남성의 생존 수는 매우 적다고 생각된다. 정말 가혹한 인생이네...…。 [20:41] 이방의 극작가 ; 조금 전에도 설명했지만, 남성 비에라의 역할은 밀림의 안전을 위협하는 외적 배제가 첫째. 그리고 씨족들의 집락을 그림자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제2의 역할이다. [20:41] 이방의 극작가 : 한편, 여성비엘라는 밀림생태계를 부수지 않도록 수렵을 실시하는데, 불필요한 해적의 배제는 당연히 숲의 정상적인 육성을 위해 식수나 풀베기, 가지치기, 간벌이라고 하는 작업도 담당하고 있는 것 같다. 이방극작가 : 이 독특한 생태로 인해 숲에서 생활하는 한 이전의 다루마스카왕은 그 법의 지배로부터 제외된다고 하여, 왕가에 맞서지 않는 한, 자치권을 주고 있었다고 한다. [20:41] 이방의 극작가 ; 여담이지만, 한 번 여성 비에라에게 들은 적이 있는, 그런 전통이 부자연스럽지 않을까. 남녀가 함께 사는 게 자연스럽지 않을까. [20:41] 이방의 극작가: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 "함께 서로 지지하는 고귀함은 어떤 종도 같을까" 하지만 그게 남녀여야 하는 건 아니다. [20:41] 이방의 극작가: "말투를 바꾼다면, 우리 비에라는, 종의 보존이라는 관점에서 항상 함께 있는, 떨어져 있지만 그 영혼은 언제나 함께인 것이다.…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