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은 게임조선에 글에서 퍼옴을 알려드립니다.

출처주소

http://fifa3.gamechosun.co.kr/board/view.php?bid=report&num=691412

게임조선 봄풍기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인벤에서 종종 각종글로 인사를 드리는 육점이입니다.
축구의 꽃은 골이라고 하지요. 
그 꽃을 마무리하는 세레머니를 저는 참 좋아하는데요.

아무래도 게임의 특성상 러닝 세레머니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하는 사람도 별로고 당하는 저도 별로인 지라...
러닝 세레머니는 생략...ㅎㅎ러닝 세레머니를 제외하고서도 
참으로 많은 피니싱 세레머니가 있는데요.

그 세레머니에 대해서 
어떤 선수들이 어떤 세레머니를 하는지 
한번 공유해보고자 글을 씁니다. ㅎㅎ 
그 선수가 그 세레머니를 하면 뭔가 더 잘마무리?하는 느낌이 들어서 ㅎㅎ
저도 누가 했는 지 모르겠는 세레머니도 있습니다.
해당 세레머니를 누가했는 지 아시는 분은 댓글로 써주시면 추가하겠습니다. 
(서로서로 공유 ㅎㅎ)

제가 리버풀 팬이기 때문에 많은 정보는 리버풀 편증이니 양해를 먼저 ㅎㅎ 


 

사진에서는 벤제마가 저 세레머니 중이지요 ?ㅎ 
실제로는 키코라는 선수가 저 세레머니를 즐겨해서 
키코 세레머니라고 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금지됐다는 말도 있는데 (확실치 않음 왠지도 모르겠고 ㅎㅎ)
피파에서는 잘되지요? ㅎㅎ 




이 선수가 키코라네요 ㅎ 아틀레티코의 전설인가봐요 ㅎ 


 이 선수를 좋아하는 우리의 토레기
토레스가 자주하던 세레머니입니다. 



로봇춤이지요. 이 세레머니는 주로 크라우치 선수가 하는 세레머니 였는데요 



뭔가 뻣뻣한게 아주 잘어울리죠 ㅎㅎ
저는 리버풀 올스타를 운영중이라 
스터리지 선수를 쓰고 있는데 (같은 15번 ㅎㅎ)



유명한 스터리지 세레머니인 저 춤은 피파에서는 없기 때문에 
저는 스터리지로 같은 상체춤인 저 세레머니를 자주 사용합니다.




이 세레머니는 클로제 선수가 많이 하던 세레머니인데요.



브라질 월드컵에서 신기록 달성후 저 세레머니를 했지만 
노쇠화로 실패...ㅎㅎ 

리버풀에서는 앞으로 나올 전설의 선수인 오웬 선수가 저 세레머니를 자주 했는데요.
구매 후 자주 사용 예정입니다 ㅎㅎ 


이스탄불의 기적에서의 제라드의 첫골 이후 
관중에게 믿어달라는 식의 호응유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라드로 저 세레머니를 자주 사용합니다.
물론 무릎 슬라이딩도 ㅎㅎ 


이 세레머니는 남미의 삼바춤에서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호나우지뉴 선수가 가장 많이 사용하던 세레머니지요.
그 바통을 이어받아 현재는 네이마르, 하메스(넌 쌈바 아니잖아) 등이 하고 있더라구요 ㅎ 


원래 움짤인데 6메가라서 첨부가 안되네요 
대충 봐도 저 세레머니랑 똑같아요 ㅎ 표정만 봐도 춤추는 거 같지요 ?ㅎ 


이건 누가 했는 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웃긴 세레머니 모음에 
낚시하고 월척하고 사진 찍는 웃긴 세레머니도 있던데 ㅎㅎ 
그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

그 느낌만 살리자면 



토티 선수가 젖병 세레머니를 자주 했었죠.
뭐 이런식으로 사용하면 그 느낌은 나지 않을까요...ㅎㅎ






누가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수아레즈로 자주 사용중입니다.
종종 점프해서 주먹감자 세레머니를 보여주기에 





무릎 슬라이딩 세레머니는 상당히 많은 선수들이 하고 있지요. 
기억에 남는 무릎 슬라이딩 세레머니는 
저의 제라드옹과
첼시의 드록바의 쭉 미끄러진 후 경례가 있겠군요.
(사실 드록바가 무릎슬라이딩은 짱인듯...)




마찬가지로 무릎슬라이딩입니다.

아 참고로 아스날에 앙리는 피니싱 세레머니를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만
아스날 홈 구장인 에메레이츠 스타디움 맞나?-_-;
앞에는 무릎 슬라이딩 한 동상이 있긴합니다.
실제로 그랬던 장면을 동상화 한거지요 ㅎㅎ 
그 시절 전성기 시절 앙리는 그 특유의 세레머니 덕에?
거만함으로 오해 아닌 오해를 사기도 했지요.
사실은 주로 달리면서 관중을 바라보는 여유?가 있었습니다 ㅎㅎ 



토템박 (생략)


발로텔리 거만 할 수 있던 시절에 자주 하던 세레머니지요. 
이게 나라는 거 같은...(요새는 뭐야...)

비슷한 느낌으로는 요새 호날두가 자주 하는 뒤돌아 점프 후 멋 부리기를 이걸로 
대체하면 될듯하네요?


팀 케이힐 선수가 코너킥 라인에서 자주 하던 세레머니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로비 킨도 종종 한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ㅎㅎ
진짜 권투선수 출신인 비에리로 이거하면 무섭겠네요.


케이힐이지요? 




주로 아프리카 남미선수들이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탄력 좋~은 ㅎㅎ 누구 세레머니인줄은 모르겠습니다. 
하나 아는건 저 중에 하나를 
케빈 프린스 보아텡 선수가 종종 할 겁니다.



기억력 감퇴...


이건 뭐 많은 선수들이 하겠죠.






이건 예전에 메시가 아스날을 상대로 4골인가를 넣었을 때 
코너 근처에서 했던 세레머니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메시로 자주 사용중입니다. 
뭐 요새 메시는 애지간히 기쁜 일 없으면 주로 신께 기도하는 세레머니 하고 말지요.


쪼꼬만게 아주 긔요미지요?ㅎ 
실력은 안귀엽지만 ㅎㅎ 


업로드 갯수 초과로 
해당 글에 더 추가하고픈 사진도 있어서 
2탄으로 만나뵙겠습니다.
시간이 늦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