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태갓선수 4141이 HOT한데 공경용으로는 어려운 듯 싶습니다.
예전에도 4141 타겟맨 전술을 공유드렸는데, 그때는 친선유저라 공경에서 검증이 안돼서 아쉽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챔스 찍고 변동된 점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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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2700조 밀란으로 찍었습니다만, 지금은 유벤투스로 갈고 최고점 갱신하였습니다.


전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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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3보다 4141이 MF격앙 효과를 받아서 효율이 좋고, 수비 가담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4123처럼 윙을 역습용으로만 쓰고 싶으시면 (전방에 대기 + 수비 참여도 1)로 두시고 쓰세요.




팀 전술 수치입니다.
(요즘 핫한 태갓님 전술과 비교하며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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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태갓전술과 동일)
수비 스타일은 '밸런스' 사용하고, 필요시 팀 압박이랑 옵트 사용하며 라인을 끌어올립니다.

폭은 5, 깊이는 4 사용하고 있습니다.
센터라인 쪽에서 수비수들로 최대한 지연해주고, 
중미 수미 체이서 활용해서 최대한 센터로 볼이 투입되지 않게 막으셔야 됩니다.

여기서 상대가 윙을 잘쓴다 하면 폭6, 중앙만 잘판다 하면 폭4로 설정해서 전술 변경하면서 쓰시면 됩니다.
(폭이 6이상이면 중미가 수비시에 사이드로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공격
저는 긴패스 만 사용합니다. 빠른 빌드업은 스태미너 갈리고, 수비가 과하게 올라가는 느낌.
폭은 윙어들 적당히 넓힐 수 있는 6사용하고,
박스안쪽 선수는 공격적으로 7로 사용합니다. 
이렇게 사용해야 변수가 많이 나오고 자동 침투를 통해 지옥의 이지선다를 걸 수 있습니다.

코너킥 프리킥은 취향껏 쓰시면 됩니다. (태갓선수도 3, 2 사용)

팀 성향
보통 말고 건드려 본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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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술 및 훈코

ST: (사이렌, 퍼터고정) + 타겟맨, 침착골, 빠템공, 능몸
[금특: 아크로바틱] + 크로스포처

타겟 스트라이커 - 타겟맨 코치 활용하여 좋은 터치로 버텨주며, 연계 역할
태갓선수는 뒤침을 거셨는데 그러면 빌드업 상황때 스트라이커한테 한번 주고 버텨주는게 안됩니다. 
타겟 스트라이커를 거는것이 공미처럼 전방에서 항상 받아줄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합니다.

중앙에 위치 - 스트라이커가 사이드로 빠지면 중앙에 무게감이 빠져서, 가운데 박고 연계용으로 고정합니다. 
참여도: 3-2

ST 선수 추천 포인트: 키는 180이상, 헤더와 발리슛 등 골결은 기본이지만, 여기에 '시야', '짧패' 스탯이 130은 넘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미 잘 막는 상대로는 스트라이커가 직접 중거리를 때려야 돼서 중거리도 좋으면 좋습니다. 지단이 이 자리에 굉장히 좋았었어요. 이 두 스탯이 연계에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너무 낮으면 스루 뿌려 주기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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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 RM: (크로스, 사이렌, 퍼터 or 침패침, 사이렌, 퍼터)
[금특: 라인브레이커] + 두개의 심장 : 저는 윙어가 아크로바틱 차는 빈도보다 라인브레이커로 계속 전환, 스루각 만들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태갓선수도 윙에 라인브레이커 채용합니다. 저는 두심만 써보다가 이거 써보니 좋더라구요.

측면에 위치 - 측면 대기 - 뒤에서 침투 
참여도: 3-3
공격적으로 3-2 쓰셔도 되고, 3-3으로 수비 안정성 챙기셔도 됩니다. 
구간이 올라가니까 윙이 수비가담 해야 좀 막을만하더라구요.


윙 선수 추천 포인트: 빠르고 크로스 좋으면 장땡, 약발 4 이상, 슛은 좋으면 땡큐지만 안좋으면 안차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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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M, RCM: (퍼터, 사이렌 고정 +  능몸 or 침착골 or 빠템공 or 침패침) 부족한 부분 채울 수 있는 훈코를 끼세요.
저는 능몸끼고 수비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금특: 체이서] + 크로스포처 + 아크로바틱 
태갓선수는 크로스포쳐를 사용하는데, 저는 수비 안정성이 체이서가 압도적으로 좋아서 체이서만 채용합니다.
공격적으로 쓰고 싶으시면 아크로바틱 다셔도 되는데 제 전술에서 상황이 그렇게 많이는 안나와요.

공격 가담 - 센터 커버 - 페널티 박스 안 침투 

중미 침투가 중요한 이유는, 중미가 침투할때 윙어나 스트라이커가 스루를 줄 수 있고, 스루를 주지 않더라도 상대 수비가 끌려가기 때문에 공간이 나옵니다. 흔히 '더미런' 이라고 합니다.

참여도: 3-3 (개처럼 뛰어야 합니다.)

중미 선수 추천 포인트: 육각형 선수, 슛, 패스 스탯은 좋아야 됩니다. 140 이상. 피지컬은 크면 헤딩할 때 유리합니다만, ST 각 아니면 크로스 안해도 됩니다. 양발에 감차가 좋으면 좋구요. 수비 스탯은 어느정도 (115 이상) 갖춰져 있어야 원활하게 수비가 됩니다. 크로스 스탯도 130이상이면 좋습니다. 박스 안에서 중미가 A톡 크로스 올릴 일이  있습니다(성공률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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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 (능몸, 스탠딩 태클, 재정비) - 다른것도 써봤는데, 이거 고정으로 씁니다. 수비 삐끗하면 큰일나서요.
[금특: 체이서] + 파이터 + 블로커
체이서 필수에 파이터 블로커는 취향껏.

공격 시 후방 대기 - 이걸 안걸어주면 빈 공간이 났을때 스위칭 움직임으로 너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걸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센터 커버

참여도: 2-3
수비도 적극적으로, 공격때는 어느정도 받으러 왔으면 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윙, 중미, 스트라이커에서 언제든지 탈출구로 사용할 수 있기 위함입니다.

CDM 선수 추천 포인트: 패스마스터 특성 필요, 예감 있으면 좋음. 피지컬도 중요, 중거리는 좋으면 윙에서 빠져나올때 각이 나오는데 자신있게 때리셔도 됩니다. 역습의 1차 저지선이자, 공격 시에 ZA ZS W로 좌우 사이드로 전환시켜주는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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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 RB(능몸, 퍼터, 재정비) 고정
[금특: 체이서 고정] + 파이터

공격시 후방 대기 - 뇌절 오버랩을 막아준다고 생각해요.
참여도: 3-3

후방 대기를 걸고 참여도가 3인 이유는, 필요 상황에는 ai가 알아서 올라와주기 때문입니다.
윙에서 고립됐는데 뒤로 빼줄 정도 까지는 와줍니다. 후방 빌드업 때는 수동으로 침투시켜서 쓰셔도 됩니다.
풀백으로는 크로스 할일이 많이 없습니다. 뒤에서 받쳐주는 역할만 수행합니다. 수비가 촘촘해서 정말 답답하면 2차 침투시켜서 사용하긴 합니다. 항상 벌려있기 때문에 후방 빌드업때 풀백에게 ZA로 전환해주면 좋습니다.

풀백 선수 추천 포인트: 시야와 패스가 좋아서 윙으로 다이렉트 연결이 가능하면 좋음. 속도는 빠를수록 좋지만, 피지컬이 어느정도 돼야 역습 및 크로스 방어 때 용이합니다. 테오, 디로렌초, 코스티치 같은 딴딴하고 180cm 이상인 유형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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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 (능몸, 스탠딩 태클, 재정비)
[금특: 체이서] + 파이터 or 블로커: 저는 체이서가 잘 맞더라구요. 수비 취향껏.

공격시 후방 대기(기본)
참여도: 1-3

센백 선수 추천 포인트: 기본적으로 180중반 이상에 발 빠른 애들이 쓰기 좋은 것 같아요. 압박 전술이기 때문에 한번 뚫리더라도 쫓아갈 수 있는 선수들이 좋습니다. 그리고 CDM이 고립되었을때, 센터백에서 직접 윙이나 중미로 ZA, ZS로 뿌려줘야하기 때문에 패스 스탯은 120이 넘는 친구들을 사용하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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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퍼는 그냥 취향껏. 금특은 공중볼 장악 고정입니다. 코치는 중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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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 
죽쑨 (A-1)
(친추는 걸어도 잘 안받습니다 양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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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팁

1) 윙을 넓게 사용해서 경기장 다 씁니다. 수미, 센백이 ZA로 전환하는 각이 많습니다. 
그리고 넓어진 빈 공간을 중미 활용해서 이지선다를 계속 겁니다. (침투 or 더미런 or 중거리)
*이지선다는 두 가지 선택지를 항상 두고, 상대가 하나를 막으면, 막지 않은 다른 길을 즉시 반응하여 선택

2) 공미 없애버리고 타겟 스트라이커가 공미 역할을 겸합니다. 그래서 스트라이커가 받아주는 역할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박스 근처에서는 때릴 각이 나옵니다. 상대가 중미 견제하면 스트라이커가 자유로워집니다.
(스트라이커 짧패,시야 스탯 최소 130이상, 키는 180이상(너무 안커도 됨), 중거리 좋을 것)

3) 상대 수비-미드필더 그 사이 공간을 공략하는 것이 중앙 공격의 핵심입니다. 안되면 사이드 활용하면서 넓고 빠르게 전환 플레이 하시면 됩니다.

4) 중미 QS 많이 쓰셔야됩니다. 누군가는 뛰어 들어가야 공간이 생깁니다. 그래서 공격적이기에 수비가 취약할 수 있습니다. 뺏기면 죽음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그렇지만 수비 라인을 높게해서 한번 저지가 가능하고, 미드필더 3 체이서(다른거 다 써봤는데 체이서가 맞음), 수비 4 체이서 사용하여 두 번의 수비 기회가 생기게 끔 하였습니다.

5) 답답할땐 수미 전환을 사용.
- 윙에서 막힐땐 억지로 들어가지 않고, 수미 ZA ZS를 통해 넓게 사용하면 됩니다. 윙이 서로 벌려있기 때문에, 빠르게 반대 전환하면 수비가 적어서 공격하기 좋습니다. 수미 주기 어려우면 뒤에 받으러 온 풀백 주고 U자 빌드업으로 천천히 풀어나가세요.

6) 수비는 위에서부터 최대한 지연시킨다. (중미가 올 때 까지)
- 체이서 활용하면 중미/수미 복귀속도가 매우 빨라집니다. 수비 쪽에서 갑자기 들이박지 마시고, 적절한 견제 및 무르기로 상대 공격을 지연시키세요.
- 한방 쓰루각 막아주시고, 중미들 내려오면 중미, 수미로 압박 해서 중거리 각을 막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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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댓글에 써주시고,
공식경기 플레이 모음 영상은 조만간 만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