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이 바뀌면서 프리킥이나 세레머니 등등

바뀐게 많습니다.

 

그중에서 처음에 가장 애먹었던 PK를 알아보겠습니다.

 

 

 

 

 

 

저희가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슛입니다.

사용키 <D>+d>

 

 

 

 

 

 

슛을 차려다가 잠깐 멈추는 페인팅 동작을 사용합니다.

사용키 <D+D>+d>

 

 

 

 

 

 

이건 발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인사이드슛입니다.

감아차기죠, 감아차기.

사용키 <Z+D>+d>+d>

 

 

 

 

 

 

다들 아시는 파넨카킥입니다.

사용키 <Q+D>+d>+d>

 

 

 

위에서 파넨카킥을 사용할 때,

멈칫하는걸 보신분들은 대충 짐작하셨겠지만

모든 슛에 페인팅 동작을 섞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D를 한 번 더 누르시면 됩니다.

ex) <Q+D+D>+d+d>

 

 

 

+) 슛 정확도

 

 

 

슛 정확도를 빨간곳에 맞추시면 가끔 이렇게 넘어집니다.

슛 파워에 상관없이 넘어지거나, 밖으로 뻥 차버립니다.

 

 

 

+)방향키를 끝까지 누르고있어도 벗어나지 않는 슛은 파넨카킥입니다.

파넨카킥은 방향키를 끝까지 누르고있으면 미세하게

그 방향으로 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