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6시즌 우리 모두를 놀라게 했던 레스터시티!
이제는 EPL에서 강팀이 되어가는가 싶기도 한데요.
그때 그 순간을 다시 되돌아봅시다.

라인업입니다. 경기는 24라운드 리버풀전을 참조했습니다.
당시 최정예 멤버로 나선 모습입니다.


수비 상황인데 당시 레스터의 442 짠물수비는 무척 단단했습니다.



게임에서도 수비만큼은 자신합니다.



레스터의 압박수비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레스터는 특이하게 상대가 우측공격(레스터 기준 왼쪽 수비)을 활용할 때면 필드위에 선수를 조밀하게 배치해서 상대가 빠져나오기 쉽지않게 만듭니다.



보시다시피 게임에서도 완벽히 구현했습니다.



마레즈는 수비장면 뿐아니라 공격상황에서도 왼쪽으로 넘어옵니다.



마레즈로 왼쪽에서의 수적우위를 누려보세요!















여기서 수비시 주의해야할 점이 마레즈가 수비가담해주면 문제없는데 
캉테가 측면수비를 하게 될시 지금 마레즈가 위치한 캉테와 드링크워터 사이 공간이 노출될수 있습니다. 커서를 드링크워터로 잡고 중앙 박스쪽 패스길을 막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유명한 이 시즌 최고의 골장면 입니다. 바디의 원더골!!!!!!!!!



게임에서도 최대한 구현해 봤는데 사실 이 장면이 가장 빈번한 득점장면입니다.
딱 하프라인 살짝아래에서 화면기준 아래쪽에서 드링크워터(LDM )이 볼을 잡을시 바디(ST)가 무섭게 침투합니다. 
버그에 가까울 정도로 이 전술의 가장 많이 나오는 득점루트이니 알아두시는 게 좋습니다.



바디는 박스외곽으로 빠지기도 합니다.





요즘으로 따지면 하프스페이스라 하나요? 레스터도 활용하네요!







이 전술은 선수비 후역습에 특화 되어 있지만 왼쪽공간을 활용해서 크로스 공격도 쏠쏠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게임에서도 그 시절 그 감동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