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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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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스텟분석 [1편] 내선수는 왜이리 몸싸움이 약할까많은 분들은 피파에서의 몸싸움 스텟이 사실 strength(힘)의 발번역이란 사실을 아실겁니다. 실제로 몸싸움은 많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이에관해 수많은 실험과 국내•해외 유저들의 의견, EA피셜을 종합해 설명합니다.
몸싸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들은 [몸싸움] [적극성] [밸런스] 3가지 스텟과, [몸무게] [체형] 2가지 신체조건입니다.(훈련코치제외) 피지컬경합은 다음순서로 진행됩니다. 1) 선수에게 사람이 붙어 경합 개시 2) 서로 밀면서 상대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과정 미는힘=버티는힘=[몸싸움]+[몸무게 및 체형] 미는빈도=[적극성] 균형=[밸런스] 3) 균형이 무너질수록 경합에서 불리해짐 (상대의 미는힘에 취약, 속력의 감소 등) ------------------------------------------------------------------------- 1. <미는 힘(=버티는 힘)>을 결정하는 요소 미는 힘이 강할수록 상대를 더 강하게 밀어 균형을 심하게 잃게하고, 상대의 미는 힘으로부터 자신의 균형을 보호합니다. [몸싸움스텟]=> 높을수록 밀거나 버티는 힘이 세짐 [몸무게]=> 몸싸움스텟의 배율개념 대략 80kg을 1.0배율로 보고, 더 무겁거나 가벼우면 몸싸움 스텟에 비해 미는 힘이 크거나 적음 [체형]=>몸무게의 극단적인 증가&감소효과 2. <미는 빈도>를 걸정하는 요소 경합시 밀리는쪽보다 미는쪽이 무조건 유리하며, 미는 빈도가 높다는 것은 먼저 상대를 밀어낼 수 있고(선공), 상대의 균형을 더욱 쉽게 무너뜨릴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미는 빈도는 순전히 [적극성스텟]의 영향을 받습니다. 3. <균형>을 결정하는 요소 경합중 미는 힘에 의해 밀려버린 선수는, 버티는 힘으로 그 힘을 상쇄시키지 못한만큼 균형에 타격을 입습니다. 균형이 흔들린 선수는 느려지고, 균형을 완전히 회복해야만 상대를 밀 수 있기에 경합패배율이 올라갑니다. 균형은 [밸런스 스텟]의 영향을 받습니다. ------------------------------------------------------------------------- <추가내용> ※ 속도는 피지컬 경합 전의 위치선정에 도움이 되며, 균형이 버텨준다면, 속력으로 상대를 앞지를 수 있습니다. (상대의 힘을 균형으로 버틴다면, 속력으로 몸싸움을 회피할 수 있다는 의미. 속력이 빠르다고 몸싸움이 강해지는것은 아님) ※ 압박하는 선수는 몸싸움에서 최초 우위를 가져가기 때문에 적극성이 우선 적용되며, 공을 가진선수는 공격을 한번 버텨내야 하기에 밸런스가 우선시됩니다. 따라서 수비롤인 선수에게 적극성이, 공격롤인 선수에게 밸런스가 더 중시됩니다. ※ 키와 몸싸움의 비례는 불명확합니다. 물리적으로 말이 안되기 때문인데, 질량이 같다면 키가 클수록 무게중심이 높은 단점만이 있습니다. <결론> 피지컬 경합의 결과는 미는힘, 미는빈도, 균형으로 결정됩니다. 몸싸움, 밸런스, 적극성 스텟 뿐 아니라 신체조건 또한 고려해야 합니다. 다음편은 선수체감에 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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