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옷 고르다가 문뜩 생각나네요.

옛날에 아버지가 일년에 한번

설빔으로 남대문시장 세로나백화점에서

김민제아동복 사주셨음.

입고나가면 친구들의 부러움을 받곤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