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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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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키카매장 갔다왔슴니당 ㅎㅎ일이 빨리끝나서.. 동대문 키카매장을 갔죠..ㅋㅋ 어릴때 카포가서 유니폼 맞추고.. 뽕갈러 가던 기억이 새록새록.. 암튼 축구도 요즘 나이먹어서 할일도 많이 없고.. 축구화는 나이키를 좋아해서 사고싶지않았고..ㅋㅋ 문디알이 있어서 순간 멈칫했습니다만..ㅋㅋㅋㅋ 런닝할때 입을 티셔츠 4개 정도 샀습니다.. 근데시불 집와서 입어보니 사이즈가 하나만 맞고 다 안맞네요.. 182에 78정도되는데.. 매장에진열된 티셔츠들은 최소 105~110은 입어야할듯. 아무튼 조만간 다시 방문해서 사이즈 겨환해야겠네요.. 가격텍이 죄다 떼어져있고.. 계산도 계산기로 대충 두드려서하던데ㅡ..뭔가 가격을 임의로 계산한느낌이 들긴하네요 ㅋㅋㅋ 그렇게막 들은것처럼 불친절하진않아요.. 운동좋아하는 청년들처럼 보여서 귀엽던데.. 암튼 피파랑 축구둘다 좋아하는 학생들이면 꼭참여할만하네요.. 중고등학생들이면 축구화 구매하는 김에 여기서 사는것도... 근데 10만원 미만으로 갈거면 차라리 미즈노쪽이나은것같기도하고... 암튼 뭔가 추억돋아서 기분이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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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5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