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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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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도 맨손으로 패는 밀월 훌리건의 위엄![]() 한 축구팬이 칼을 휘두르는 세 명의 테러리스트에 "ㅈ까, 난 밀월이다."라고 외치며 맨주먹으로 맞서싸운 소식이 전해졌다 토요일 밤 Black and Blue 스테이크하우스에서의 행동에 대해 George Cross 메달 수여가 진정되는 등 로이 라르너는 이미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47세의 로이 라르너는 테러범들과 싸움으로써 보로 마켓 레스토랑의 수많은 사람들이 도망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냈다. 한 아들의 아버지인 이 남자는 목을 포함한 온 몸에 칼에 의한 상처를 입었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그에 의하면 살인자들은 "이슬람! 이슬람!" "디스 이즈 포 알라" 등을 외치며 레스토랑에 들이닥쳤다고 한다. "바보스럽게도, 당시에 저는 '이 개새x들 조져버려야겠네' 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소리지르며 들어오는 그들에게 걸어가 'ㅈ까 난 밀월이다.' 라고 말했고 곧 그들이 공격해왔죠" "전 그들 앞으로 가 싸웠고 식당의 나머지 다른 사람들은 제 뒤로 도망쳤습니다." "전 혼자 싸웠고 그게 제가 많이 다친 이유입니다. 맨주먹으로 그들의 팔을 잡으려 애쓰면서 스윙을 날렸죠" "머리, 가슴, 양 손에 도합 8방을 찔리고 베였습니다. 온 사방으로 피가 튀었죠." "그들은 이슬람! 이슬람! 외쳤고 전 거기에 대고 ㅈ까 난 밀월이다 라고 대답해줬습니다. 지금생각하면 가장 최악의 행동이었습니다. 다행히 직빵으로 찔린건 없어서 지금 제가 살아있는거에요" 각종 SNS에서는 그를 "런던 브릿지의 사자"라며 추앙하고 있다. 사자는 그의 지지팀인 밀월의 별명에서 따온 것이다. 라르너의 친구들은 병문안을 오면서 그에게 '뛰는법을 배우자'(learn to run : 다른 의미로 도망치는법을 배우자)라는 제목이쓰인 러닝잡지를 선물해줬다. http://www.independent.co.uk/news/uk/home-news/london-bridge-terror-attack-fk-fuck-you-im-millwall-hero-roy-larner-football-fan-lion-of-london-a7775246.html?cmpid=facebook-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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