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7-14 04:17
조회: 2,765
추천: 1
덴마크인은 배신하지 않는다."바르셀로나는 아주 큰 빅클럽이지만 리버풀이 저를 팔려고 하지 않는한 한번도 리버풀을 떠나는 것에 생각해 본적 없어요" "저는 우리팀이 탑4가 되든, 탑6이 되든, 중위권이 되든 솔직히 상관없습니다." "사람들, 클럽관계자들, 선수들. 모두 제 삶에 필수적인 부분이에요, 심지어 제 손가락에는 YNWA 문신도 있죠." "전 내 가족을 사랑하는거 만큼 리버풀을 사랑합니다. 항상 이곳에 머물고 싶습니다." "내 심장은 항상, 그리고 앞으로도 리버풀을 위해 뛸거에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