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8월 초에 이적시장 끝났고 피르미누와 오리기를 로테이션 돌릴려고 구상까지 다 해놨는데 8월 31일에 바르샤랑 파리에서 오리기에게 700억 이적제의...

거절하니까 
오리기"보내달라.. 거기 가면 돈을 더 받을 수 있다"
ME"넌 중요해서 못보내 준다. 돈을 더 주겠다. 주급을 얼마나 올려줄까?"
오리기"아 그냥 보내줘 ㅅㅂㄴㅇ!"
ME"아..ㅅㅂ...그래 미안.. 이적제의 오면 보내줄게"
오리기"아싸!"

개빡.. 지금 피르미누 장기부상까지 당했는데 ㅈ망

중요한 게 이런 게 실축에서도 일어난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