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술집 여사장님 썰 푼다.



2편을 많이 기다려 주신분들에게 너무 늦은점 죄송합니다.



http://www.inven.co.kr/board/fifaonline4/3146/6069741 1편

갑자기 여사장님이 친구들이 안오는거같네 가게가 춥다고 안쪽에 방하나 있는데

거기서 술한잔 하자고 하길래 나도 안주랑 술이랑 들고 그 방에들어갔음


까지 했음



일단 방안에 들어갔음 진짜 티브이 하나있고 옷장하나있고

아직도 기억남 갈색 장판에 여기저기 흩날려져있는 이불들

태어나서 처음 맡아본 여자가 혼자사는 향기

솔직히 진짜 바로 키스 갈기고 덥치고 싶었는데

학생이라는 신분에... 왠지... 소년원 갈꺼같아서 무서워 참았음

여사장이 갑자기 덥다고 하면서 옷좀 가라입고 온다고했음

나는 두리번두리번 거리다가 진짜 아... 오늘 드디어 총각딱지 때구나

생각하고 있었음 ..

그런데 여사장이 옷갈아 입고있는데 진심 티셔츠는 진짜 얇은거??

속안이 다비치는거?  분명 나랑있을때는

노ㅂㄹ였는데 검정색 ㅂㄹ에다가 진짜 흰색 얇은티 진짜 짧은

청바지 입고 왔더라 와 진짜 이건 각이다 진심 떨렸음

내 ㄸㄸㅇ는 자꾸 흔들흔들 거리고 심장은 터질꺼같고

술을 더 가지고 오더라 진짜 여자랑 단둘이 먹는술은 아직도

안취함 오히려 술이 더 깨는 느낌 

여사장이랑 이야기를 했지

여사장은 본인은 결혼을했는데 이혼을 했다고 하더라

그리고 혼자  장사 한다고 요즘 외롭다고 하더라

나는 어깨를 토닥토닥 거리면서 고생하시네요 누나 라고했지

그러더니 누나가 나를빤이 쳐다 보는거임

나도 아 이런기회 없다 하고 바로 살짝 입술에다가 뽀뽀를 했는데

그누나가 갑자기 티를 벋는거야 자기 미치겠다고

오랜간만에 진짜 하고싶다고 나좀행복하게 해달라고

나는 고객을 끄덕이면서 내 상의를 벗고 서로 ㅋㅅ를 막하고 있었어

그때부터 술기운 확 올라오더니 내몸이 뜨겁더라

나는 그 여사장 ㅅㄱ를 살짝 주물렀는데 그 야릇한 ㅅㅇ소리는 아직도

잊혀지지를 않더라하 그리고 자기 지금 하고싶다고

미치겠다고 하더라..

나도 미치겠다고 했다 .......

그러더니 가게 문밖에서 쾅쾅 소리가 들리더라 난 무서워서 가만히 쫄았지...

아 전남편인가? 아 나는 ㅈ된건가??

여사장은 옷을 주섬주섬 입고 본인이 확인해보겠다고 나가더라

알고보니 내친구들...

둘이 토하고 난리났더라 나도 친구들 대려가주고

그 여사장님 전화번호 따고 나중에 또오겠다하고 끝났음

진짜 이세상에서 내친구들이 오늘 가장 싫었음


허나 그 여사장이랑 계속 연락했음

뭐 관계는 ?? 알지 않나요 ?? 뭐 ㅋㅅ 까지하고 연락처까지 했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만할께

더이상 쓰면 인벤 글 삭제 될꺼같아서 이만 ㅅㄱ 

더알찬내용 준비해서 가져올께... 

나도 남자라 이것보다 더 재밌는 썰많아 그냥 차단박지말고 재밌게봐줘 

더풀어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