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타다가  사귄지  10 일 되었는데  하루에  1시간이상씩 통화하고있습니다.  길게하면 3시간씩 하는데  다음날 출근하면  개피곤 하네요
여기에서  잠깐  저한테  진짜 좋아하는거 맞냐?   여자친구 맞냐? 나같으면 여자친구랑 통화 하면 행복할것같은데 라고 묻는분들 있는데   행복한건 맞으나  나중에  제가  매일 1시간 아니면 길면 3시간을 버틸 자신이 없습니다.  이건 진짜  고문중에 고문임  나중에  할말이 없어서 먼저 잔다고  거짓말하는 내자신도 싫고  할말이 없으면 다행이죠.길게 통화하면  여러가지 이야기 다 나오는데   어느 한부분에서 공감력이 떨어지면 싸우게 되던데...(이건 케바케 입니다.)
아무튼 결론은 조금씩 줄여 볼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지 상처를 안받거나 썸탈때랑  다르다는 소리 안들을까요? 하 고민이네요

여자친구 좋아합니다.   10 일이면 초반이라고 생각하는데
한결같이 해줄수 없는건  딱 잘라서 안하고싶습니다.  해주다가 안해주면 상처 받는것을 알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