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11월 26일부터 1989년 1월 5일까지 44일간 일본 도쿄도 아다치구에서 15~18세 사이의 소년들이 주 2회의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던 여고생을 납치해 각종 가혹행위폭행성폭행을 저지르고 살해한 뒤 공사장 인근 드럼통에 시신을 넣고 콘크리트에 묻어 은폐한 사건이다.

피해자인 후루타 준코(古田順子, 1971년 1월 18일~1989년 1월 4일)는 당시 고등학교 졸업[2]과 취업을 앞두고 있던 만 17세의 학생이었다. 그녀가 죽은 지도 32년이나 지났지만, 그 잔혹성과 끔찍함 때문에 일본 본토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지금까지 끊임없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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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게 잔인한 원숭이세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