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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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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후 상대팀 등에 올라탔다가 퇴장![]() ![]() 경기 종료 후 승리팀 라치오의 수비수 루이스 펠리페 라모스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패배팀 공격수 호아킨 코레아 등에 올라탔다. (둘은 지난 시즌까지 라치오에서 함께 뛰었던 사이) 코레아는 짜증을 내며 라모스를 뿌리쳤고 이 모습을 본 코레아의 인터 밀란 동료들이 라모스에게 달려들었다. ‘왜 도발을 하냐’며 따졌다. 라모스는 인터 밀란 선수들의 분노를 이해 못 한다는 듯이 반응했다. 이미 경기가 끝난 상황이지만 주심은 라모스에게 레드카드를 꺼내들었다. 라모스는 눈물을 흘리며 경기장을 나갔다. 경기 종료 후 라모스는 “코레아는 내 베스트 프렌드 중에서도 최고의 친구다. 오늘 승리를 두고 그에게 장난치려고 한 의도였다. 그만큼 친한 사이여서 그랬다”라고 말했다. “내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상대 선수들을 화나게 한 것 같다. 미안하다. 사과한다. 인터 밀란 모든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사과의 뜻을 전한다”라고 털어놨다. 표정변화 무엇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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