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축에선 433이라 부르긴 하지만 여튼 빅클럽들이 자주 쓰는 포메이션이라 그런지 뽕차는것도 있고

인게임에서도 확실히 매력적인게
1. 윙어가 사이드를 넓게 벌리면 그 사이로 중미들이 침투해서 하프스페이스 공략하기 상당히 쉬운 포메이션이고
2. 뒤에서는 원볼란치와 사이드백들이 버텨주니까 역습 저지 하는 모습도 꽤 자주 나오고
3. 삼각 패스 구도가 잘 나오는 포메이션이라 전개 및 빌드업 하기에도 좋고
4. 공격과 미들 자원에 투자를 많이 할수록 효율이 잘 나오는 포메이션이라 수비보단 공격수 또는 미드필더에 상대적으로 투자를 많이 하는편이라면 BP투자 대비 효율 관점에서 바라보아도 상당히 효율적인 포메이션임

단점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장점들이 워낙 매력적이다 보니 계속 해서 사랑받는 포메이션이지 않나 싶음.

4123 쭉 가즈아~


>>전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별건 없지만 저는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특이 사항으로는 몸싸움 경합이 어느 정도 되는 공격 및 미드필더들에겐 적극적 차단을 다 걸어 주었는데 걸어주니까 조금 더 잘 달라 붙는 모습들을 보이더라구요. 잘 뺏는다 이런건 아니고 잘 붙어 줍니다.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