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느껴지는 팀들을 고민하다가, 2000년대 초반 밀란 제네레이션 2기 감성이 너무 강해서 바로 맞춰봤습니다. 스탐도 쓸까 싶었는데, 줄무늬 미페가 없기도 하고 사실상 밀란에선 별다른 활약을 못해서 센터백 한자리는 밀란 올타임 레전드 바레시로 채웠습니다.

님들이 보시기에도 감성 충만한가요?